"네가 진(眞) 될 줄은 몰랐어"..주현미, 김용빈에 '노필터' 고백 (사랑의 콜센타) 작성일 06-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CugBf5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b149846e1595512fcd1e6fb4069cfb71bc353bda7969b28fbeb5130f2b613" dmcf-pid="2fh7ab41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223712264qtwu.jpg" data-org-width="650" dmcf-mid="KN7iWgkP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223712264qt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cc7e129ead175a1b02bfa60dd0d3f38e1609affebf08bddc533f272a893525" dmcf-pid="V4lzNK8taM"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뜻밖의 고백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a586c595a721f877790b14a4c43b594df82bdf4148201bda167c9fd0c6d0b7b2" dmcf-pid="f8Sqj96Fox"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의 찐친이 총출동한 '말해주면 땡큐' 코너가 마련됐다. 이는 멤버들이 각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주어진 제시어를 1분 안에 이끌어내야 성공하는 즉석 미션 코너다. </p> <p contents-hash="f1d38c77faf4ffab0e2887f8376b032c8a6c114e0abfb92d7f396ef822f5e89d" dmcf-pid="4BrFJUbYkQ"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이 전화를 건 상대는 다름 아닌 '트롯 여왕' 주현미. 무려 주현미에게 전화를 거는 23년 차 현역 가수의 기세에 멤버들 사이에는 놀라움이 번졌다. 김용빈은 제시어를 끌어내기 위해 절묘하게 화제를 돌리지만, 주현미는 "용빈이 네가 진(眞)이 될 줄은 몰랐어"라는 뜻밖의 고백을 했다. </p> <p contents-hash="42996cab46335eb3a35f3fce9f6b82d03c5aa882014f6aebc863cd9b859d48c4" dmcf-pid="8bm3iuKGaP" dmcf-ptype="general">손빈아는 통화 상대에게 '살 빼지 마'라는 말을 듣기 위해 강수를 뒀다. 무려 "30kg까지 감량하겠다"라며 폭풍 다이어트를 선언한 것. 손빈아의 초강수에도 상대는 "살 좀 빼야지"라는 단호한 답변으로 그의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당황한 손빈아는 "30kg 빼면 죽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살 뺄까?"라며 분위기를 파국으로 몰고 갔다. </p> <p contents-hash="015fa785d463b025a73f429f3b392c6751001df534bca27fa90426641a880dd4" dmcf-pid="6Ks0n79HN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춘길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 스튜디오를 단숨에 술렁이게 만들었다. 수화기 너머 울려 퍼진 낯익은 듯 낯선 목소리에 출연진 전원은 깜짝 놀랐고, MC들은 "트롯 세계관 대통합 아니냐"라며 놀라워했다. TV CHOSUN 프로그램 첫 출연이라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p> <p contents-hash="f8c58aa1f129104f0390da0f366ee92db65e69d733f74086443d8dc0dad85ac7" dmcf-pid="P9OpLz2Xk8" dmcf-ptype="general">반전이 난무한 '말해주면 땡큐' 미션의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comet568@osen.co.kr<br>[사진] 제공<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와 친분 과시한 송진우, 정작 말 걸지 못하자...크리스 "답답해 죽겠네" ('선 넘은 패밀리') 06-05 다음 최정 9단, 랭킹 1위 탈환…‘여왕이 컴백했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