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와 친분 과시한 송진우, 정작 말 걸지 못하자...크리스 "답답해 죽겠네" ('선 넘은 패밀리') 작성일 06-0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zGP5ph07">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OqHQ1Ulu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6972e87c77e8d9d6bfe1e07f1e253ec0844b3a2b57571f1f74b23ffaa0efe" dmcf-pid="y2DdTLA8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223703991nu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SAtDIi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223703991nu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f418cd5825316d73ab848239c7c58d93392dc3054b623f2b7df4e0b6899fda" dmcf-pid="WXxzNK8t3p" dmcf-ptype="general"><br><br>송진우가 이정후와 친분이 있다며 어필했으나 정작 경기장에서 말을 걸지 못해 크리스가 답답해 했다. <br><br>5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야구선수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구장에서 직접적인 만남을 시도한 송진우와 크리스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미국인 크리스와 함께 이정후가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장을 찾아가 VIP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이정후를 비롯한 선수들의 경기 전 훈련 현장을 코앞에서 직관하는 것은 물론 이정후가 타석에 선 경기까지 관람하게 됐다.<br><br>송진우는 출국에 앞서 계속 이정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송진우는 "신인 카드가 가장 값어치가 많이 나간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송진우는 이정후에게 '내동생'이라고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야구장으로 들어선 송진우는 "내 동생 이정후가 어디있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68e72e75a05df43e5f12e08d2a267a32370fad410e32a7594b314fcffcc67" dmcf-pid="YZMqj96F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223705378pp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jQCeo9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223705378pp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4cf660f1896dd881065711b0e78cccdb9c970a87db60dc375ff1fde6e2130d" dmcf-pid="G5RBA2P3p3" dmcf-ptype="general"><br><br>경기장에 이정후가 등장했고 크리스는 "혹시 모르니까 친밀하게 불러보라"고 했다. 그러자 송진우는 당황하며 이정후를 바라보기만 했다. 경기장 가까이 간 두 사람은 이정후 선수 타격 연습을 코 앞에서 보게 됐다. <br><br>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저건 만난 게 아니라 보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정후 선수가 지나가는데도 송진우는 멀뚱멀뚱 서 있었고 이혜원도 "아니 '저기요'라도 해 보라"고 했다. 이정후에게 송진우는 조용히 이름을 불렀으나 이정후는 듣지 못하고 지나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크리스는 결국 "답답해 죽겠다"며 "저럴거면 왜 갔냐"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진우가 소극적으로 나서자 크리스 역시 이정후에게 못 다가갔던 것이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측 "악플러 고소, 일부 최종 유죄" [전문] 06-05 다음 "네가 진(眞) 될 줄은 몰랐어"..주현미, 김용빈에 '노필터' 고백 (사랑의 콜센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