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오상욱과 가방끈 대결 졌지만 밥값내기 퀴즈 '승리' (핸썸즈) [종합] 작성일 06-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joHjwM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3f340e064742d6af619f7e8ad0e4273dcb492dd019aa63ffe5c10c86692ee" dmcf-pid="psAgXArR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4735pypq.jpg" data-org-width="550" dmcf-mid="G6Nqj96F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4735py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a140fd265e5462b244c1074722864092ec0b25ce07602b847129476557f9d2" dmcf-pid="UOcaZcme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전 야구 선수 김태균이 밥값내기 퀴즈에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13974cc4b9bdc90015adc6583d5acf3ecc3c9640574c7cf20a4c15b6ab8dcfc0" dmcf-pid="uIkN5ksdFG"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김태균과 오상욱이 밥값내기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ff99545397bde6b04c5aa535d08ca7ab07ce337dad13ba7c7effedb11a12d8e7" dmcf-pid="7CEj1EOJ7Y" dmcf-ptype="general">이날 이이경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태균에게 "우리가 매번 그냥 먹는 게 아니라 퀴즈 해서 계산도 하지 않냐. 여기서 몇 등 정도 할 거 같냐"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ad3b53f7801462ec572feb1a157f0c129902ce0b5b4a8f058a05904b39d51a2c" dmcf-pid="zwanYaEQUW"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운동선수 중에서는 제가 해설 위원이니까"라며 밝혔고, 김동현은 "무슨 상관이냐"라며 부인했다. 김태균은 "공부를 좀 하지 않냐"라며 털어놨고, 오상욱은 "야구 언제부터 하셨냐"라며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43e489a0135d76dca4f80476a49e2dd36b65a0c9b3a1ff41ab2456b81037a" dmcf-pid="qrNLGNDx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6152egfs.jpg" data-org-width="550" dmcf-mid="HwAgXArR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6152eg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3129f294074bafafba0ede51365bbd120fd2da82dd699eac8317e03aa71e28" dmcf-pid="BmjoHjwM0T"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라며 전했고, 오상욱은 "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해가지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ef1058d0e90f1fbcaa0d2086f22233e32ed6a301cd0b3761e7f646d68022a5" dmcf-pid="bsAgXArR0v"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균과 오상욱은 점심 메뉴로 국밥을 택했다. 이이경은 "대박이다. 두 분이서 오늘 이거 대자, 소자 많이 먹지 않았냐. 근데 9만 6천 원이다"라며 계산서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823aee5298ad4b28ef3fbaa32991e91451d29a9d26eeff1f6a8f7b011f591af" dmcf-pid="KOcaZcmeu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밥값내기를 위해 "방금 드신 부위 중에 오소리감투는 돼지의 위를 말하는데 원래 오소리감투는 조선시대 무과의 벼슬자리를 지칭했다. 그렇다면 왜 돼지의 위를 오소리감투라고 불렀을까"라며 퀴즈를 냈다.</p> <p contents-hash="0cbbe236c835aafe8f837b97352f19b453a1822c451e7876df0f0bf1709bb84b" dmcf-pid="9IkN5ksdul"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무술 잘하는 사람들에게 벼슬을 준 이름이지 않냐. 여러 명이서 모여서 돼지를 잡는데 거기서 힘이 좀 있고 싸움을 잘하시는 분이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는 돼지 위. 그래서 귀하다고 해서 오소리감투. 힘 좋은 사람만 먹을 수 있다"라며 추측했다.</p> <p contents-hash="27ede3a0ed4d90f7551ac375989082120e2966248ecf7650239bbad4502c1de3" dmcf-pid="2CEj1EOJ0h" dmcf-ptype="general">오상욱은 "오소리라는 동물도 있었던 거 같다"라며 고민했고, 김태균은 "무과 이야기를 갑자기 생각하니까 오소리랑 상관없을 거 같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a0a802e656e4e2a792abbf2b7a899a48f7326720b5e4b5b485f8b3ed3a2dc6" dmcf-pid="VhDAtDIiuC" dmcf-ptype="general">오상욱은 "위가 제일 무겁나? '돼지 위가 장기 중에 제일 커서 중요한 게 무과이니까 오소리감투라고 했다'라고 가겠다. 돼지가 많이 먹지 않냐. 위가 제일 중요하지 않냐. 근데 돼지 위가 제일 중요한 데 무과라는 게 글 쓰는 사람 이런 사람 되게 많은데 무과가 중요한 거다. 그래서 오소리감투라고 부른 거다"라며 정답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b11478c9e0c98e563f5bf67dadad218794daca9ceeb33316d6d412beaa80a0f" dmcf-pid="flwcFwCnF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방금 말씀하신 이유 정답 아니다. 돼지 위를 서로 먹겠다고 싸우는 모습이 마치 오소리감투를 놓고 다투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라며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b88f2c6e7bf569b7886d91e7a78396f82d4a11650defcb675d0c000bd32e6" dmcf-pid="4vmE0mlo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7532bejv.jpg" data-org-width="550" dmcf-mid="3EQ4mQJq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23407532be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1453167767c3aad1ce3278d959bb4fdd867a25642434d05476fbb5a67fa30" dmcf-pid="8TsDpsSgus" dmcf-ptype="general">결국 김태균과 오상욱은 개인전을 펼쳤다. 제작진은 "우리나라는 지역별로 유명한 순대들이 있다. 그중 병천순대는 1960년에 병천면에 이것 공장이 생긴 후 남은 돼지 내장에 각종 채소와 선지를 넣어 만들기 시작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이것 공장의 이것은 무엇일까"라며 질문했고, 김태균은 소시지라고 외쳤지만 정답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167799ddc8ded19af945d427619c7bf5fb4ccbbebaa9a61fadb7247d1e8afbd2" dmcf-pid="6yOwUOva0m" dmcf-ptype="general">오상욱은 오답인 핫바를 외쳤고, 김태균은 햄이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김태균은 "소시지 아웃되고 큰일 났다 했는데 핫바가 나오는 순간 '예스' 했다. 이 프로그램 유익하다. 이런 정보들을 얻고 가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43e8dfe9a7db3519c71d229f4c5edd3834e2ad4c0e1e07bb8cb7cd19114a109" dmcf-pid="PWIruITN0r"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QYCm7Cyjuw"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측 “악플러 유죄 판결...법적대응 계속” 06-05 다음 “강경 대응할 것” 이무진 측, 행사장 스태프 갑질에 대응 예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