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아기 목욕통도 들고 다녀" 김남주, 유난스러웠던 상위 1% 육아 고백 작성일 06-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9fiuKG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eee08ec216745a60c6e0d8079f7a386bf914373938518c381ed9cc0a54d9f" dmcf-pid="tw24n79H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김남주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222817819hhro.png" data-org-width="900" dmcf-mid="5hDmYaEQ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222817819hh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김남주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1ad6c7c9b161efa75c15511cbc77c1fe4665d5404f42d3efe7b3f64bfffec" dmcf-pid="FrV8Lz2XZ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남주가 아기 목욕통까지 들고 간 과거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a6f5b8563feb44c8aec29e6188d7d7fc5f6f1746a0c6391c7454bca7a2e4740" dmcf-pid="3mf6oqVZHp" dmcf-ptype="general">5일 김남주의 유튜브에서는 '김남주가 사랑한 명품백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c6c88e76e29ce1320d6c2761170337d82d92c5d5d55d652a7b4503063224ea8" dmcf-pid="0s4PgBf5H0"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편집숍들을 추천한 가운데, 작품 속에서 착용한 가방들을 소개했다. 김남주가 작은 가방을 소개할 때 지인이"작은 가방을 잘 들더라"라고 말하자 "아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큰 가방 위주로 들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주는 "아기 어릴 때는 처음 여행 가는데 아기 목욕통도 들고 갔다. 왜 그랬던 걸까.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 아이가 크고 하니까 지금은 뭘 많이 갖고 다닐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1649aea82448061a6c875fd9488ebeb4e9261452da97b10332f525038c12d81" dmcf-pid="p5aAhdg2Y3"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학 간) 애들이 오면 음식을 한다. 아주 처음에는 살짝 편했는데, 며칠 안 가고 할 일이 없어지면서. 남편과 좋은 사람들, 지인들과 맛집 가서 술을 자주 마신다"라며 아이들을 유학 보낸 뒤 보내는 일상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U1NclJaVX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오는 7월 첫 공식 팬미팅 개최 06-05 다음 “얼굴 갈아끼웠다” 백진희, 공백 후 180도 달라진 분위기..‘컴백 신호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