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는 것 버거워" 최강희, 은퇴 결심 이유 밝혔다('옥문아') 작성일 06-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CKvnj4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c5f89b2053f94d687932ed3555525f838a41fe3b0fec3f902a7cafcacf95b" dmcf-pid="xyh9TLA8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230717271ipjh.png" data-org-width="900" dmcf-mid="P01d0mlo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230717271ipj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9e65641d4ef2cef7a8de86b9941fde1f53b3b5f384f09ec906ce3209bdeae5" dmcf-pid="yx4sQ1Ul5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과거 은퇴를 결심했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11ae63e81353c652e23408948e5d96c819f14f754eda4597052464cb11def68" dmcf-pid="WM8OxtuSZg"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a26e8ce48784b5be51447973eaa577133dd3a1f1a6696e8c7da0bf90d62983e" dmcf-pid="YiMSJUbY1o"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왜 은퇴를 결심했냐"는 질문에 "연기자로서도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것 같고, 사람을 의식하게 되니까 좋아하는데도 그 사랑을 받는 것이 버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에 대한 험담이 나올 때 '나는 제대로 살았나' 싶기도 했고,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한다면 스스로를 지킬 자신도 없었다.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35d459868b320001d4a7244e98997b2de3485d04be6db430be0aa49965487f" dmcf-pid="GnRviuKGXL"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당시 김숙에게 특별히 고마웠었다고. 그가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할 때 김숙의 제안으로 김숙의 집 가사도우미를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김숙은 "강희가 뭐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름 심각했다. (은퇴를) 말리기도 했다"며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bab47e8dd86cfb4c0979a5e68855a398d5a71049fa479f976269622a6849334" dmcf-pid="HLeTn79HXn"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어디 가서 은퇴를 말하지 말라고 했다. 너만 알고 있으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리 옆에 있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ebf86108bfa669d4f102a89dd9b7b7b424ffa8e441749b9f325603c52e5d7aa6" dmcf-pid="XodyLz2XGi"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4시간 근무했다. 언니 들어오기 전까지 청소를 했다. 심적으로 위로가 많이 됐다. 1년을 했는데 깊은 대화를 안했지만 월급 주고 보너스 주고 하며 재미있게 일 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깜짝 놀랐다. 연예인 중에 청소를 제일 잘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c7ab664a8642c35400d8e16e6d3e19bc02137d467075882d2f24f9720c03283" dmcf-pid="ZgJWoqVZZJ"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그 시기가 사람을 가르는 시기이자 처음 성장한 시기가 되었다. 그 시간이 엄청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77c63825e2b8df47ae034d2cc3effa9456f92632ebc910d51eccab513e3de4" dmcf-pid="5aiYgBf55d" dmcf-ptype="general">현재 최강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1NnGab41Y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너냐…아이유·장원영 '재범' 악플러, 法 심판받았다 [MD이슈] 06-05 다음 [종합] 은퇴한 최강희가 복귀한 이유…김혜자 “최강희 참 못됐다” 일침 (‘옥문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