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김숙 집, 되게 편해…홍콩 느낌” (옥문아) 작성일 06-0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iwqlYc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ab8d54ae9dcf7149561dc46d187ea3b9c31c0da8b3f7d1f8d5902bfcfd137" dmcf-pid="qfC5iuK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232601208ioxv.png" data-org-width="663" dmcf-mid="7waI2W5r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232601208io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7456051b34c9d3e100fd977eec500fe3b13554f8fb55a0ccf6bd1f1ff87f9" dmcf-pid="B4h1n79Hm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강희가 송은이-김숙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br><br>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최강희는 MC인 송은이-김숙과 30년 지기 절친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숙이 언니는 약간 친오빠 같은 스타일이다. 불편하지도 않고 아주 어렵지도 않고 든든한 언니. 은이 언니는 ‘폭싹 속았수다’에 관식이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br><br>송은이는 최강희와 친해지게 된 이유에 대해 “같이 시트콤을 했다. 그때까지는 친해지지 않았는데 내가 러닝을 한다고 하니 ‘나도 해도 돼?’라고 물어 함께 뛰었다. 포레스트 검프처럼 시트콤하는 멤버들이 같이 뛰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또 “그렇게 강희랑 먼저 친해졌는데 그때 숙이가 백수 시절이니까 (최강희와 함께) 숙이네에 놀러갔다”고 덧붙였다.<br><br>최강희는 “숙이 언니 집에서 같이 놀고, 은이 언니는 일하러 갔다. 숙이 언니 집이 되게 편했다. 홍콩 누아르 ‘아비정전’ 느낌의 집에 만남의 광장 느낌인데 불 잘 안 들어오는”이라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성의 사과, 논란 기름 부었다..이무진, 갑질 주최측에 "강경대응" 시사 (Oh!쎈 이슈) 06-05 다음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호주와 득점 없이 무승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