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부' 남편 촬영 거부?…"필름 끊겨 기억 안 나" (이숙캠)[종합] 작성일 06-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XYWgkP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b0c98f1f62f4269baaa1d0afcc5450e67dcd9b9003760503dd91d99b99a3a" dmcf-pid="0YZGYaEQ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6829hsxz.jpg" data-org-width="550" dmcf-mid="16W29yZw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6829hs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0133056eec711106ba3f00e4240135b094e5031164a865cf3f1dc5821f6245" dmcf-pid="pG5HGNDx7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주정부부'의 남편이 촬영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0a77fa579a191b46326eb720561cdadc0029539d5c38a1cd5a3005ad1d83f2c2" dmcf-pid="UH1XHjwMUM"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2기 부부들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25618722fbc1ebf0ac777855c7efa74ac9c29e1028d37db53772c518cdfc43f" dmcf-pid="uXtZXArR3x" dmcf-ptype="general">술에 취한 남편이 아내와 말다툼 중 "다 치워. 나 안 한다"며 촬영을 거부했다. 또 남편은 "작가님 저 방송 안 할래요. 그냥 짜증 나서 안 할래요"라며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편은 "야 PD 오라고 해봐라. 어제도 찍는데 짜증 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9a1beaaff7a05f1684607b25680eb6c6c03fd4c0edf34bea54c99db805b881" dmcf-pid="7ZF5ZcmeU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진짜 (PD) 극한 직업이다. 여러분 이거 아셔야 한다. 물론 본인들 삶 노출하는 거 어려운 건데 'PD 오라고 해봐'가 무슨 소리냐. 술이 그만큼 위험한 거다. 남편이 원래 이런 사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술 먹으니까 별의별 소리 다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62a40ebebf51bbe32df700d52aeeb8aab7c4d9473197056f44716c68c58c5" dmcf-pid="zQexQ1Ul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8306pojd.jpg" data-org-width="550" dmcf-mid="tw7niuKG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8306po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89c1f5955b4d18f2db0026822aff4ad3bb0a65c9b106149cbdf9c5b5c327d7" dmcf-pid="qxdMxtuSp6" dmcf-ptype="general">남편은 제작진에게 "솔직히 필름이 반쯤 나가 있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남편이 집 밖에 누웠다. 아내는 남편에게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뭐냐. 아침에는 감독님하고 기분 좋게 농담하지 않았냐. 기억나지 않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b46469afff2ffa1e329e3d19b455dffaba09fdf117fd95106e6f703877f46ad" dmcf-pid="BMJRMF7vU8"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에게 "밖에서 막 이러시다가 본인보다 더 제정신 아닌 사람 만나서 큰일 날까봐 겁난다. 괜히 엉뚱한 사람한테 시비 걸다가 진짜 큰일 난다"고 말했다. 아내는 "술만 안 먹으면 사람이 착하다. 순수하다. 악이 있는 사람은 아니다. 술만 들어가면 그렇게 되니까 술이 문제인 것 같다"며 남편을 옹호했다. 서장훈은 아내에게 "이 정도면 천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ac1d1091c32a90ab04eddad4b0c78476051110d135dbd9ec343818d7466818" dmcf-pid="bRieR3zTU4"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술 안 마셨을 때의 남편의 모습을 아내 분이 아니까 (그런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술을 안 끊고 지금처럼 한다면 (이혼) 100%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저도 제 심리를 잘 모르겠다. 어떤 마음으로 이러고 있는지. 그래서 정말 상담받아서 금주를 해보고 싶다. 이혼 의사 40%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75f59168199a308468887225fcb1ca8e083281cd5f70b3149fdbc36c93025" dmcf-pid="Kende0qy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9727mplq.jpg" data-org-width="550" dmcf-mid="FmpFtDIi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232259727mp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5463e9de4c00de2895bf261773e9d046ff448bcfbb83f79af434330432424a" dmcf-pid="9dLJdpBWFV"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의 성품도 조용조용하고 순수한 면도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 입원하셔야 할 것 같다. 몸이 계속 끊임없이 신호를 주는 거다. 이혼이고 뭐고 간에 이러다가 곧 거동이 불편해지실 것 같다. 심지어 아내에게 폭언, 폭행을 가하는데 기억을 못 한다. 굉장히 심각하다. 이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아내가 남편을 위해서 결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cb82f58932f8fcf45d3b318ac211a7be5dade81c2aacf342593a582d838a075" dmcf-pid="2JoiJUbYp2"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남편에게 "본인의 영상을 보셨다. 본인도 놀라신 것 같다"며 질문했다. 남편은 "충격이었다. 영상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내 인생이 바보 같았다. 여기 와서 알코올 의존증 중독을 고치고 싶었다. 이번에는 술을 어떻게든 끊을 생각이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달라지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12cbd953ccbcc5e9bbcf4ce1297aa052225defa09ccd9934c25f7eeac0251f6" dmcf-pid="VigniuKG79"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contents-hash="dc1d5eeecf80e5aeafed9329713f9f29380b61608baecd0e31c6f3f2e65ca0a7" dmcf-pid="fnaLn79HUK"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 지드래곤·사나, 드디어 만났다 "1년 전에도 우연히.." ('냉터뷰') 06-05 다음 김대호, 퇴사 후 유골 발견 실패→결혼까지 물 건너가('홈즈')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