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뺏는 AI보다 통제 안되는 AI가 더 위험” 작성일 06-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k9cz2XsL">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a49990bcf2f8e85a8cbb26f24402739edcc4e26076c4d96f4c469fc42c23a" dmcf-pid="q6E2kqVZ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oongang/20250606002119653pgke.jpg" data-org-width="205" dmcf-mid="7pLUntuS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oongang/20250606002119653pgke.jpg" width="205"></p> </figure> <p contents-hash="c774081d2f3f52b87874e91b12787d67acb688ff75944da464f137cd66c752fd" dmcf-pid="BPDVEBf5si" dmcf-ptype="general">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의 최고경영자(CEO) 데미스 허사비스(사진)가 인공지능(AI)에 일자리를 빼앗기는 것보다 AI에 대한 통제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f71e1155addfaabc27a791536d9337636d0063ff18ff7beb710bbd45da7d41" dmcf-pid="bQwfDb41sJ" dmcf-ptype="general">허사비스는 4일(현지시간) CNN 방송 인터뷰에서 일자리 종말(jobpocalypse)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d2b76610ed7003dae9667354f853439e4fd40899251e941b54dad2fb31a11380" dmcf-pid="Kxr4wK8tsd" dmcf-ptype="general">그는 대신 AI 기술이 나쁜 세력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 정교하고 자율적인 AI 모델을 통제할 안전장치가 부재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이 두 위험은 모두 중요하고 도전적”이라고 했다. AI를 활용해 타인의 음성을 흉내 내는 사기, 딥페이크 기술로 음란물을 만드는 범죄 등은 이미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e9d247dec3ce65130d4a3ae59bb00e1fc275e614bca7f9e10490a6b3b856d73" dmcf-pid="9FQXPyZwEe" dmcf-ptype="general">그는 AI 기술이 선한 용도로만 사용되도록 하기 위한 국제 합의가 필요하다면서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에서는 분명 어려워 보이지만 AI가 정교해질수록 그런 필요성이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6c47e04f43ae89fa489165309b591d50cbc95e676f9e262bf2bc660999a30455" dmcf-pid="23xZQW5rIR" dmcf-ptype="general">허사비스는 AI 때문에 노동환경이 바뀌겠지만, 기술발달로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가 생기고 생산성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7c987fa76148bb40f1add734d4fd722a8574117e38496db3649f3d71c321b1e8" dmcf-pid="V0M5xY1mrM" dmcf-ptype="general">한지혜 기자 han.jeehy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 11시에 먹고도 빠졌다"…홍윤화, 20kg 감량 후 '확 바뀐 얼굴' (꽁냥꽁냥) 06-06 다음 박준휘·우진영, 불륜 의혹은 사생활 문제?..뮤지컬 하차→공연 취소 '민폐 of 민폐' [Oh!쎈 이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