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악플러 징역 3년·집유 5년 선고 "연루되지 마라" 경고 [공식입장] 작성일 06-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QBSQJq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a5946447326ba1c2333069a5f22688df34f9e919c3b6acfafbbbdc65759e7" dmcf-pid="0DxbvxiB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003411109zquf.jpg" data-org-width="658" dmcf-mid="FbkJUksd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003411109zq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62a9e634e57d9b91274e7a152bbd5da65c0fc7aedc5e3864372ebff7a20d81" dmcf-pid="pwMKTMnb1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에스파 측이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ab0f74b683e9426b76040e52e32e0e94c005129bfd8c7299404d3fd80a77ee7" dmcf-pid="UFONKOvaGM" dmcf-ptype="general">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에스파와 관련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딥페이크, 사진·영상 합성, 글 등을 통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f72e8fd19699bc2ea83fbb6c3f134c43cd40e14ac29ab037e2146ae3d3fb279" dmcf-pid="u3Ij9ITN1x"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돼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 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8e7e372370fb71829583ad011e181da59745345fa346f1683837e9f454907c" dmcf-pid="70CA2CyjtQ"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이번 사례와 같이 에스파를 대상으로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모욕과 조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거나 가짜 뉴스 및 루머가 담긴 영상, 이미지 등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 상당량의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강력한 대응을 이어나가겠다는 기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69e1ecf20b0398b6969745b568f4831f8f9ad544538cb6d17b6e9c183b751e0" dmcf-pid="zphcVhWAXP"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에스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bbed04b1fcac0388eb344010d8d18bde6b55a74f818ba5efec14c08ad3a6d0a" dmcf-pid="qUlkflYcG6"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aec3961c4fbb8c009de46a86f26e2d1a03ad0004bf982929116a10dfa938ac46" dmcf-pid="BuSE4SGkt8"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 에스파와 관련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딥페이크, 사진 영상 합성, 글 등을 통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0c803bd8f2674f249a460c3eee22511c36de80e322600f75bf149e7defbddf6f" dmcf-pid="b7vD8vHEt4" dmcf-ptype="general">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ea950ff78c5e5738e7b29681e02414a9c31934aaa5e55acbd270d054fe280da" dmcf-pid="KzTw6TXDGf" dmcf-ptype="general">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d9ad68acafe8a0b8f94bd86780036c3013d2e4a8ed70c7ebaa4642fa80ac500d" dmcf-pid="9qyrPyZwGV"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번 사례와 같이 에스파를 대상으로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모욕과 조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거나, 가짜 뉴스 및 루머가 담긴 영상, 이미지 등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 상당량의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p> <p contents-hash="b43aed41976485d4bc44d059cdf997a7d26ea9238a27dd7ecc3744dd1dbb24ba" dmcf-pid="2BWmQW5rt2" dmcf-ptype="general">위와 같은 불법 행위에 있어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VbYsxY1m19"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176e1ae16dd4b5f0d43d2bf974bf2b0faca6b2a41bc2c660c73054783f51037" dmcf-pid="fKGOMGts5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8acfb562c19f343562679a8ac51896c534e5eff92387d7efb9bfbcbaa00b6d5a" dmcf-pid="49HIRHFOZ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에스파</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82XCeX3IH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세' 고준희, 일주일에 한 번 뿌염 "단발머리 팁! 보이는데만" 06-06 다음 백진희, 확 달라진 비주얼 새 프로필…기대되는 새 출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