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도시 사천과 은빛레이스의 만남 기대” 작성일 06-06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동식 경남 사천시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6/06/0003639613_001_20250606014211284.jpg" alt="" /></span>“한국판 나사(NASA·미 항공우주국)인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은빛 레이스가 펼쳐져 감회가 남다릅니다.”<br><br>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사진)은 ‘투르 드 경남 2025’ 사천 스테이지를 하루 앞둔 5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회 사흘째인 6일 사천 구간 레이스는 우주항공청에서 출발한다. 박 시장은 “지난달 개청 1년을 맞은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는 시 입장에서 이번 대회는 사천을 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며 “투르 드 경남을 통해 바다와 하늘, 육지를 아우르는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중심도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6/06/0003639613_002_20250606014211323.jpg" alt="" /></span>사천은 자전거를 타며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박 시장이 가장 추천하는 코스는 ‘이순신 바닷길’.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 코스 60선’에 선정한 명소로 시민과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br> 시는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력을 쏟고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도로 정비와 숙박지 점검 등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이고 관광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는 자전거만 한 것이 없다”며 “봄철 개최하는 사천시장배 ‘와룡울트라랠리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지원하는 등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투표권없는 외국인" JK김동욱-조태관-아이린, 韓대선에 '극과극' 독려 목소리[Oh!쎈 이슈] 06-06 다음 120㎞ 산악 ‘지옥 레이스’… 결승선 9㎞ 앞 ‘역전 페달링’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