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정 부부’ 남편, 역대급 술주정→방송 중단 선언…“PD 오라고 해”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6-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ZRkqVZ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eb35489c7a3c15f1b5b2d6a6ec1d42eb27164353b5a5899477cd848d2adbd" dmcf-pid="yZiY7DIi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020603560ybsw.jpg" data-org-width="700" dmcf-mid="Q2uaC8Ru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020603560yb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ec84d082e59656b4fede1fd87d9356022cac2c00cd9978e74abd33ea58487d" dmcf-pid="W5nGzwCnU8"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주정 부부 남편이 술에 취해 촬영을 거부했다. </div> <p contents-hash="fb4093c36d292d1f988cf891da7b89affc12b9160e98b1eec1d0b250565c1d03" dmcf-pid="Y1LHqrhLp4"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주정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5b2c34e2dc645eb69c64d8e096abbcd3df8dd37de5637aaf037b5d637374127" dmcf-pid="GtoXBmloFf" dmcf-ptype="general">이날 주정 부부 남편은 “술을 마시면 거의 죽을 때까지 마신다. 하루 종일 마시면 소주 10~15병 마신다. 아내와 살기 전부터 10년 정도 매일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서장훈은 아내에게 “이혼 안 해도 된다. 이 정도면 자연스러운 이별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20769c2052471b20d0b72352678182bafab7ccadb32d58d0ba54b2af6cd6f9" dmcf-pid="HFgZbsSguV" dmcf-ptype="general">술에 취한 남편은 아내에게 폭언을 하는 것은 물론 폭력까지 행사했다고. 남편은 아내에게 “나는 누군가를 죽일 생각으로 때리면 정말 죽인다. 그러니까 건드리지 마라. 너는 나한테 맞으면 죽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내는 ‘이혼숙려캠프’ 촬영 5일 전 남편에게 머리를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0626afa46a29d09767a0222838c608f7509398a3d4b7b5ca932111eb2d56631" dmcf-pid="Xpjt2Cyj02" dmcf-ptype="general">이를 본 서장훈은 남편에게 “원래 여자 때리고 그런 사람이냐. (술에 취해) 이성을 잃은 거냐. 기억도 안 나고. 다 그렇게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나중에 진짜 큰일 나면 어쩌려고 그러냐. 나중에 저렇게 헛소리하다가 진짜 화나서 때리는 거로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려고 하냐”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20aca28cdce7fa15bde53ce59baecc68dc7f26bbbecb706e6db26edefc96edb" dmcf-pid="ZUAFVhWAu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은 아내와 말다툼 중 “이거 다 치워라. 나 안 한다”며 촬영을 거부했다. 그러나 남편의 촬영 중단 선언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남편은 아내가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있을 때도, 낮잠을 자고 나온 후에도 “PD 오라고 해라. 어제도 찍는데 짜증났다”고 불만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3f036a38e262ce8044aaa4d32932982fcf720c76c40f0a92c4906d6c6e3a88f0" dmcf-pid="5uc3flYc3K" dmcf-ptype="general">이를 본 서장훈은 “본인들의 삶을 노출하는 게 어렵다는 걸 안다. 그런데 ‘PD 오라고 해라’가 무슨 소리냐. 술이 그만큼 위험한 거다. 남편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술을 마시니까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eaa4b80994d1f0c6aedced160962c941f6c7c5535ba4599958f83e7f6c580e" dmcf-pid="17k04SGkzb"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에도 남편의 촬영 거부는 계속됐다. 갑자기 집을 나선 남편이 집 밖에 누워있자 아내는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뭐냐. 아침에 감독님하고 기분 좋게 농담하지 않았냐”고 답답해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밖에서 막 이러다가 본인보다 더 제정신 아닌 사람 만나서 큰일 날까봐 겁난다. 괜히 엉뚱한 사람한테 시비 걸다가 진짜 큰일 난다”고 경악했다.</p> <p contents-hash="e1ae3f9f3232acb509c7fdb0732a27200a673456d4241b5d76915ec77136772f" dmcf-pid="tzEp8vHEuB" dmcf-ptype="general">아내는 “술만 안 마시면 사람이 착하다. 순수하다. 악의 있는 사람은 아니다. 술만 들어가면 그렇게 되니까 술이 문제인 것 같다”고 남편을 옹호했다. 서장훈이 “아내가 이 정도면 천사다”라고 하자 박하선은 “술 안 마셨을 때 남편의 모습을 아니까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2ac7c9266eaa1508cf42f71288f03aeeaa0c5e57e4208308c900983d662b2c" dmcf-pid="FqDU6TXDuq" dmcf-ptype="general">아내는 “술을 안 끊고 지금처럼 한다면 이혼 의사는 100%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나도 내 심리를 잘 모르겠다. 어떤 마음으로 이러고 있는지. 그래서 정말 상담을 받아서 금주를 해보고 싶다. 이혼 의사 40%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3BwuPyZwp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컥 부부’ 남편, “꼴 보기 싫으니 돈만 보내라” 막말에 “내가 ATM이냐” 폭발 (‘이혼숙려캠프’) 06-06 다음 24정숙♥25영호, 첫 데이트부터 '쌍방 호감'…"좋은 거 티 나요?"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