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시소, 첫 EP [__에게.] 발매! 작성일 06-0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SThPdz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bf73c2a08378cf5c5d1453b9876711db455620d2dd098c4f8a797e9e5376e" dmcf-pid="G5vylQJq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이트(KYT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40557602zzpt.jpg" data-org-width="1100" dmcf-mid="Wd3ptNDx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40557602zz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이트(KYT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921b3cdf39246453de0b3cc5fb6b15544bbd4daed920fe3356dcdaacf0299" dmcf-pid="H1TWSxiBsY" dmcf-ptype="general"><br><br>뚜렷한 음색과 특유의 감성을 보여주는 싱어송라이터 시소(siso)가 오늘(5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__에게.’]를 공개한다.<br><br>이 작품 제목은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콘셉트 아래 붙였다.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음색과 감정의 소유자인 만큼 평소 시소의 팬이라면 더욱더 내밀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모음곡이다. 특히 R&B를 주로 보여줬던 시소가 밴드 편곡을 중심 EP를 선보이는 만큼 이번 EP는 더 많은 청자에게 다가설 수 있는 작품이다.<br><br>아티스트 측은 “이번 EP에 자아 성찰, 관계의 불안, 멀어진 우정 등 각기 다른 감정의 파편을 총 다섯 곡에 담았다”라며 “‘조가비’는 방황과 회피를 직면하는 여정을, ‘허물’은 불안과 자기혐오를 지나 성장의 의지를 그려냈다. 타이틀곡 ‘그애에게(喜)’는 시소라는 예명을 붙여준 친구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전했다.<br><br>시소는 향후 실물 EP도 공개 예정이다. 일본 고전 잡지를 오마주한 ‘실물 잡지형’으로 제작했다. EP 안에는 시소가 직접 쓴 문구 및 페이크 광고와 화보 그리고 인터뷰 등을 수록했다. 평소 블로그를 즐겨 써온 시소의 감성과 미학이 다층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br><br>시소는 2020년 첫 싱글 ‘새벽’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독특한 음색과 공감 가득한 가사 그리고 직관적인 감성으로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뒹굴뒹굴’, ‘바삐(Off)’, ‘불꽃놀이’ 등 일상을 노래한 곡으로 남녀노소를 아우르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br><br>시소는 멜론 ‘트랙제로’에서 “감성이라는 단어를 제외하면 설명하기 어려운 음악가다. 뚜렷한 음색도 있지만 어딘가 순수함이 느껴지는 감정과 순간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사랑스럽고, 또 귀엽기도 하다. 한참을 멍하니 듣게 만드는 힘이 있는 음악가다”라고 평을 받기도 했다.<br><br>시소는 EP 발매 이후 오는 6월 15일 단독 공연에서 이번 EP의 세계관을 무대 위로 확장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웅 변호사=故김새론 유족 측..무고 난무한 '꼬꼬무 전쟁' ing [Oh!쎈 이슈] 06-06 다음 [위성으로 본 경제] 세계 최대 과자기업들 울린 코코아 가격, 올해는 안정 찾나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