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세금으로 국세청 연락받아, 두 번 납부" (옥문아들)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2CAz2X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751836263f811e418309f89135ab5a187f44a71ca3b3580cdd22b80e2772e" dmcf-pid="5ZVhcqVZ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50004167jpde.jpg" data-org-width="596" dmcf-mid="YfdZhPdz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50004167jp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9953292241e6ce0e29c9f923f79374c24a8498e059f93c299c7141fd85958" dmcf-pid="15flkBf50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최강희가 세금으로 국세청 전화를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de816e3432277837ad6e6c461d3c7d16d99200199487491a9d4c9151088b17" dmcf-pid="t14SEb41Ut"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42f5e286c757e2d2b97eebcc9a61fb32fe99325883b7cc661c7df55794efca" dmcf-pid="Ft8vDK8t71"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과거 건망증 때문에 나라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강희는 "제가 세금을 두 번 낸 적이 있다. 말일에 냈는데 깜빡한 거다. 급하게 자동이체기를 찾아서 냈는데 국세청에서 전화가 왔다. '세금을..' 이라길래 (또 잊고) '세금을 안 냈나요?'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61e003f80906d0ae0c96d5b16f4bf039e1207dba5ea358c1ea891123b75657" dmcf-pid="3F6Tw96F35" dmcf-ptype="general">비슷한 경험이 있다는 송은이는 "지금은 (회사에) 경리팀이 있지만 처음에는 월급을 두 번씩 준 적도 있다. (직원들이) 다 조용히 있더라. '얘들아 미안해 보너스 아니야 다음 달 월급 미리 줄게'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96a905b1220e35185eac6cea28b168b86d3c36ba3bd8fc79c9575ba51c4f1" dmcf-pid="03Pyr2P3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50005511bcnj.jpg" data-org-width="550" dmcf-mid="HMvxbOva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50005511bc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2c05f39b07c892f887812dcc3789856e52ab64a281992f351cf8d7fb8855e5" dmcf-pid="pNTMKITNzX" dmcf-ptype="general">또 최강희는 "엄마한테 돈 보냈는데 집주인 아저씨가 '왜 나한테 돈 보냈냐'고 연락이 온 적도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5ae8548fd9479229c7a3cccf0e3b6577baefb305ea4c7711036a4288948195d" dmcf-pid="UjyR9Cyj0H" dmcf-ptype="general">김숙은 "송은이, 최강희 씨랑 어릴 때 돌아다니면 자주 깜빡깜빡했다. 한 번은 놀러 갔다 오는데 숙소 주인이 '최강희 씨가 선글라스를 두고 갔다'고 하더라. 차를 돌려서 선글라스를 갖고 나오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 이번에는 제가 작은 파우치를 두고 나온 거다. 송은이 언니가 '니들 정신 안 차려?'라고 화를 냈다. 이후에 최강희 씨를 집에 내려주고 우리 집에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사장님이 '큰 가방이 있는데 누구 거지?'하더라. 그때 송은이 언니가 '그거 내 거야'라고 했다. 언니가 우리를 챙기다가 자기 걸 두고 온 거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f92b9e19693a94346090fabb0ec22bba44d5bcdabb59cf0b2c8b5e23d323f8" dmcf-pid="uAWe2hWApG"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 2TV</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7cYdVlYcpY"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사 도우미로 일"..최강희, 배우 은퇴 결심 했던 이유 [★밤TV] 06-06 다음 10주년 '한여름의 판타지아' 특별 GV 확정...깜짝 선물까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