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데뷔 100일과 동시에 첫 자컨 공개···“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무서운 것도 해보고 싶다” 작성일 06-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C9ituS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fe3a7df1b88b428c71fd8adb7ec384ff0208b256c3de2a25995676716a8f2" dmcf-pid="1Sh2nF7v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09897zxtl.jpg" data-org-width="1100" dmcf-mid="y0fIXLA8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09897zx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da4bb95d88eafd458ea6f28b2a1e4cf8aae96b62ba34f7c54e1d715a3ba492" dmcf-pid="tvlVL3zTOf" dmcf-ptype="general"><br><br>‘젠지미(Gen Z美)’ 걸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데뷔 100일과 동시에 첫 자체 콘텐츠를 공개했다.<br><br>지난 4일 키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키팡팡] EP.1 유기농 아이돌의 동물농장 촌캉스 키키 시골에 가다 #1’이라는 제목의 데뷔 첫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1화를 공개했다. 이날 데뷔 100일을 맞은 키키는 멤버들의 무공해 매력과 케미스트리가 듬뿍 담긴 콘텐츠로 풍성하고 즐거운 100일을 선사, 티키(공식 팬클럽명)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br><br>공개된 영상은 키키의 동물 농장 촌캉스를 담고 있다. 각자 개성을 살려 일명 ‘냉장고 바지’를 맞춰 입은 멤버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탁 트인 풍경을 보며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를 떠올렸고, 기념 사진을 남기고 노래를 부르는 등 풋풋하고 청정한 모습으로 자타공인 ‘유기농 아이돌’의 진면모를 보여줬다.<br><br>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넓고 쾌적한 한옥에 환호했고, 각자의 룩 포인트를 소개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수이는 혼자 문 뒤로 가서 “얘들아, 우리 자컨 데뷔했어!”라며 키키의 ‘DEBUT SONG(데뷔 송)’을 오마주해 첫 자체 콘텐츠 촬영을 자축하는 등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44a7383858ede3b4c1f031b82682dd6b3c22664c43afe897834ca8cd22c6e" dmcf-pid="FTSfo0qy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1309xobp.jpg" data-org-width="1100" dmcf-mid="Ws4CZoc6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1309xo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e2dae8615f2db180fe0457e14d29297ff385c33863e87a3006f4bfacbc72f7" dmcf-pid="3yv4gpBWD2" dmcf-ptype="general"><br><br>키키를 위한 맛있는 저녁을 준비했다며 대신 목장 일을 좀 도와달라는 집주인 할머니의 부탁에 키키 멤버들은 목장으로 향했고, 다양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유가 소에게 먹이를 주려고 하자, 소의 긴 혀가 드러나 멤버들 모두 깜짝 놀라며 도망갔고, 아기 염소를 산책시키는 등 다채로운 순간으로 키키만의 촌캉스를 채웠다.<br><br>키키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눈길을 끌었다. 막내 키야의 “키키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말에 모든 멤버들이 손으로 ‘K’를 그리며 똑같은 포즈를 하는 등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고, 이어진 배드민턴 게임에서도 타고난 예능감과 유쾌한 팀 분위기를 드러내며 ‘새참 가져오기’ 내기까지 척척 해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dcb8d14feffa2cfbb35350e1a43936d98fedaa102ef0b3e69bcac019c340b" dmcf-pid="0WT8aUbY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2951wyvu.jpg" data-org-width="1100" dmcf-mid="YUpNI8Ru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2951wy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5a64c9fd0f3e067984c9a6fe76a80db0acdd20448bb056856b2b2ba95fc2d" dmcf-pid="pbqcTRLKwK" dmcf-ptype="general"><br><br>새참을 먹던 키키는 앞으로 찍고 싶은 자체 콘텐츠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찍고 싶은 게 너무 많다며 “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무서운 것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고, 맛집 투어, 고요 속의 외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상하며 설렘을 표했다. 영상 말미에는 직접 장작을 패고, 솥뚜껑 삼겹살에 도전하는 등 키키의 예측불허한 촌캉스가 계속될 것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더했다.<br><br>키키는 데뷔 100일과 동시에 첫 자체 콘텐츠를 오픈하며 더욱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했다. 데뷔곡 ‘아이 두 미’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고, 첫 지상파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쥔 키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정상을 지키며 연일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ASEA 2025’를 통해 데뷔 첫 신인상을 받으며 그 활약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키키팡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을 통해 티키와 함께할 전망이다.<br><br>키키의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25분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a7ca55b3393e6464126db43c411b51a84b7b9167cacaf0233a23449a5c10f" dmcf-pid="UKBkyeo9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4378ycqa.jpg" data-org-width="1100" dmcf-mid="GqfF9Cyj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064214378yc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5a3a0624547fd9ddafcbd424b79b0821b9af022eb60cce4d729f8eca5dbf39" dmcf-pid="u9bEWdg2IB" dmcf-ptype="general"><br><br>■ 이하 키키의 데뷔 100일 기념 소감<br><br>지유: 무대에 오르기 전 떨던 기억이 선명한데, 벌써 100일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키키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이렇게 기쁜 100일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우리 티키! 모든 활동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00일에 맞춰 저희 첫 자체 콘텐츠가 공개됐는데, 누구보다 티키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요. 앞으로도 우리 같이 재밌는 거 많이 해요!<br><br>이솔: 키키가 100일을 맞이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열심히 달린 만큼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또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뿌듯한데요. 앞으로도 키키만의 음악과 즐거운 활동으로 여러분들께 행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티키! 드디어 저희의 첫 자체 콘텐츠가 공개되었어요. 티키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었는데, 얼른 여러분의 반응을 듣고 싶네요ㅎㅎ 앞으로 더 재밌는 콘텐츠가 쏟아질 예정이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br><br>수이: 키키가 이렇게 넘치는 행복 속에 데뷔 100일을 맞이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멤버들과, 그리고 우리 티키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거운 100일이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같이 티키타카하면서 더 많은 추억 만들어요! 그리고 저희 첫 자체 콘텐츠가 공개됐는데, 티키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재밌게 찍었으니까 기대해 주세요!<br><br>하음: 우선 100일 동안 최선을 다한 멤버들과 넘치는 사랑을 보내준 티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키키 답게 웃음을 간직하고, 또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희 첫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이 공개됐는데 재밌게 보셨나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매주 수요일에 만나요!<br><br>키야: 키키의 100일을 이렇게 자체 콘텐츠와 함께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어 너무 기뻐요. 그동안 열심히 활동하면서 키키로서 이룬 것들이 정말 소중한데요, 첫 음악방송 1위부터 첫 대학 축제, 첫 시구까지, 모두 티키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여러분께 더 큰 행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그중 하나가 ‘키키팡팡’인데요, 재밌는 콘텐츠로 가득 채웠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강경준 논란에 “죽어라 연기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로 복귀 06-06 다음 이종석, 변호사 됐다…유명 로펌서 출퇴근, 프로페셔널한 면모 ('서초동')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