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동생” 한가인x김동준, DNA검사로 안 끝난다…‘관상’ 커밍쑨 ('자유부인') 작성일 06-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QjfSGk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d6dafae029ee08e246f5d51c61369035f7418f4a1f4a75eebb4289336c0ea" dmcf-pid="KExA4vHE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6303mggj.png" data-org-width="650" dmcf-mid="zxPNVlYc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6303mgg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b88dc9b647aff9bce6f0cf0b6d8552cca28a57cdc698936966660ee7b8ead2" dmcf-pid="9DMc8TXDg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또 한 번 ‘역대급 도플갱어’의 위엄을 입증했다. 유전자 검사에 이어 이번엔 관상까지 도전을 예고, 끝나지 않은 ‘닮은꼴 서사’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41e280826233ae42e49cb219deee3a7fac35777f92bdb3d0820c1c89c8eb700b" dmcf-pid="2mdDQY1mkS"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역대급 닮은꼴 한가인 김동준은 서로 페이스 ID도 뚫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첫 만남 이후 약 7개월 만의 재회로, 두 사람은 등장부터 남매 같은 케미를 발산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667712f80496045b9e0c3e76c35a1e3a91a89eea573d12d36c409a59b78788" dmcf-pid="VsJwxGtskl"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원래 말을 잘 못 놓는데 가족에게 존댓말 쓰는 기분이라 오히려 반말이 더 편하다”고 말했고, 김동준 역시 “저도 그때 이후로 가족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자연스러운 호칭과 태도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첫 만남 영상에 달린 “둘이 얘기하는 척하면서 서로 얼굴 구경한다”는 댓글을 소개했고, 한가인은 “우리 언니보다 닮았다”며 여전히 믿기 힘든 ‘닮은꼴 현실’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6e7fe197006456aef1bac9ca5dd95498bbab71bb7cdfd6a3de07c83226868" dmcf-pid="fOirMHFO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6597uvpw.png" data-org-width="650" dmcf-mid="q3I5w96F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6597uvp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131ec329e7bb8438801667772aefc1c0abcf7458496af64519e5feec612a1c" dmcf-pid="4InmRX3IN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에도 다양한 실험을 준비했다. 먼저 진행된 스마트폰 페이스 ID 테스트에서는 한가인의 얼굴을 등록한 뒤 김동준의 얼굴로 잠금 해제를 시도했지만, 삼성과 애플 기기 모두 인식 실패. 이에 한가인은 “이래야 정상이다. 혹시 했는데 역시다”며 아쉬운 듯 안도 섞인 반응을 보였다.이어 ‘가상 2세’ 합성 이미지도 공개됐지만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다. 전혀 닮지 않은 이미지에 한가인은 “하나도 안 비슷하다, 노잼이다”라며 고개를 저었고, 김동준도 “정체불명의 얼굴”이라며 실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b181f9d8c2ad11ca4bc81180d94a888bf2a75e1e9461bc654d31ec4760dbb70" dmcf-pid="8CLseZ0CNI" dmcf-ptype="general">결국 제작진은 친남매 유전자 검사를 감행했다. 머리카락과 입안 상피세포를 채취해 진행된 검사 결과, 23개 항목 중 19개가 불일치하며 친남매는 아님이 밝혀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럼에도 뭔가 통하는 게 있다”며 묘한 연결고리를 부정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fa5728c5671e3db4f7eb164a83fbe7980ef5ac04ecdce408f54eed7e34c18bf" dmcf-pid="6hoOd5phoO"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제작진은 “다음 주에는 관상을 보러 간다. 김동준 씨 사진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다음 콘텐츠를 예고했다. 이에 한가인은 “이쯤 되면 전생 남매 아니냐”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김동준도 “관상까지 닮았으면 진짜 운명”이라며 웃음을 더해 기대감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10ccca5981ccfebbb2d5937d8d2440e82a2fb9f4fb726e7e10fa5d4c29bbc" dmcf-pid="PlgIJ1Ul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8038zbxn.png" data-org-width="650" dmcf-mid="BY2iqmlo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0438038zbx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5e7c3ecd75410e1aefa63905a329911cb58a252b3b31a8badcc2f0758eb0fe" dmcf-pid="QSaCituSjm"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과 김동준은 지난해11월, 김동준이 한가인을 패러디하며 시작된 ‘닮은꼴’ 인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가인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 앞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만나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다. 정말 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기도. 김동준과 한가인의 투샷을 본 한가인 남편인 연정훈은 곧바로 웃음이 터졌고, "누가 누구야? 잃어버린 동생을 찾으니까 좋아?"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857033ebfc9ce92a928b576e95e8749ee001ba82a5486ffb97eb1f833c43de6" dmcf-pid="xvNhnF7vgr" dmcf-ptype="general">이렇게 약 7개월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현실 남매급 케미가 과연 ‘관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이들의 못 말리는 ‘닮은꼴 서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5ee672775d738e8d7e20848bcf05412d54b61ff1fdb74f3651dc77e269a4c22" dmcf-pid="yP045gkPcw"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아이유 '악플러' 40대 여성, 또 벌금형 06-06 다음 ‘사콜세븐’ 천록담, 100점 단독 선두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