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까지 했다가 못 볼 꼴에 충격 "상상초월 무식"('홈즈')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p2aUbY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d4e3c116ce71bee041a28f303645a11a80464e80b2a851fab66d15b1d4d4d" dmcf-pid="QMUVNuKG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3439jwnz.jpg" data-org-width="530" dmcf-mid="fQE9gpBW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3439jw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c14f5beb656a9a788cfd5df4637f96c46623ac7f3a768f259a2ba726461be" dmcf-pid="xRufj79Hop"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구해줘! 홈즈’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양세형의 발언에 기함했다.</p> <p contents-hash="585bb57c5f73a1770673da02283b3ad26f9944d86ef4bf8b6f3ed2b27b8d6078" dmcf-pid="yYcCpksda0" dmcf-ptype="general">5일 방영한 MBC 예능 ‘구햬줘! 홈즈’에서는 경주 임장 코스 짜기가 그려졌다. 김대호, 김숙, 양세형, 장동민은 한 팀이 되었다. 박나래, 양세찬, 주우재도 팀이 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6146bb69ccfb76d0c9b759397428762c20d4c91f45269e185c1b2f6d37142" dmcf-pid="WGkhUEOJ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3727jovk.jpg" data-org-width="530" dmcf-mid="4usWbOva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3727jo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2fbb456cca814fa138d61d4a77b86e4de4f741f4d828953dd9b7810e485dca" dmcf-pid="YHEluDIiAF"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개그맨 둘이랑 팀인데 재미없게 다닐 수 없어서 게임을 제안했다”라며 “예를 들면 칼국수집 가서 한 명만 칼국수를 안 먹는 거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정작 양세찬은 "칼국수집 가서 칼국수 놓는 자리가 내 자리보다 가장 먼 사람이 바깥에 앉아서 먹는 거고, 커피도 막내 피디 주고 그러자"라고 제안했다가 모조리 걸렸다.</p> <p contents-hash="2af030682c80a8dd983c5c0b90dafb86743700be3459cf24d7cf84cb5ed5ea18" dmcf-pid="Glow5gkPNt" dmcf-ptype="general">이들은 김유신 제실에서 운영하는 칼국수집을 찾았다. 주우재는 “어떻게 장사를 하는 거냐”라며 몹시 신기하게 여겼다. 사장님은 “35년 전에 제실을 따로 지었다. 왕실이나 부처님 계시는 곳에서 볼 수 있는 둥근 기둥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c7536dc6bfbfbdac2ff61b019290b3f1a8a73c9838e21534536879b32836c0" dmcf-pid="HSgr1aEQa1"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둥근 기둥이 왕이나 가질 수 있는 건데, 김유신 장군은 왕으로 추존을 받은 후여서 제실 기둥이 둥글더라”라며 저 곳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주우재는 “여기를 관리하시면서 노동하시는 거니까, 임대료는 없는 거다”라며 사장님이 말한 임대료 없는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dbc05ba5f4740cc1941463d3439c36b195afd89d86520f2baa1b215d9f1c6" dmcf-pid="XvamtNDx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4057fgtr.jpg" data-org-width="530" dmcf-mid="8gikHnj4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4057fg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3caab3cbd5a2d6eba96c7057d8f24c48b86f0a67735434b2b38d2ab3d6231a" dmcf-pid="ZTNsFjwMAZ" dmcf-ptype="general">김대호 팀은 계획부터 난항이었다. 워드 프로그램을 다룰 줄 모르는 김숙 때문에 회의 시작부터 웃음이 터졌다. 김대호는 "누나, 회사 생활 안 해보셨죠"라며 나직이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eabeee9958338a9e4096da58090520157554c6d1b0c1f7adbbd75ff4db11c2" dmcf-pid="5yjO3ArRgX" dmcf-ptype="general">이들은 경주의 맛집들을 선점하며 근처의 시세 등을 알아보기로 결정했다. 때마침 회의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첨성대가 있었다. 양세형은 “경주에 첨성대가 하나구나?”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믿을 수 없는 눈으로 양세형을 바라봤다. 양세형은 “난 첨성대가 곳곳에 있는 건 줄 알았다”라고 말해 김대호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김대호는 “상상 이상의 무식함에 깜짝 놀랐다”라면서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82345cc7f022a5fa3ef753526e127633d76355be5b506bb16eebf245cc1c9769" dmcf-pid="1WAI0cmegH" dmcf-ptype="general">이날 양세형과 김대호의 케미는 볼 만했다. 양세형은 저속 주행 중 창문을 내려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여기 김대호가 왔습니다!"라고 소리를 질러 김대호를 창피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알아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자 김대호는 “요 근래 가장 치욕적이었어”라며 덤덤히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db42712b332920ed950cb5c9384adf4c52270003e523825147f6fc852f241" dmcf-pid="tYcCpksd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5426hcwe.jpg" data-org-width="530" dmcf-mid="6oXueZ0C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1225426hc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ece50c1f5c44787438ede6f3b086d8a38d342d3ceff3a845400fd68b585807" dmcf-pid="FGkhUEOJaY" dmcf-ptype="general">쪽샘마을 유적지에 찾아간 이들은 유물 발굴에 힘을 썼다. 전문가는 “쪽샘마을은 그렇게 보상을 받고 떠났다. 어마어마한 예산이었다. 지금 남은 집 4채는 아직 보상이 안 끝났다”라며 마을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332569d691975767438180ee209d26d1ad55cfcf6d697b576360a94a36b56c5" dmcf-pid="3HEluDIigW"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땡볕 아래에서 유물을 파고자 열성이었다. 그때였다. 김대호는 뭘 발견한 듯 커다랗게 소리를 질렀다. 그것은 마치 사람의 뼈 같았다. 그러나 전문가는 “돌입니다”라며 단언해 김대호를 축 처지게 만들었다. 덩달아 들떴던 양세형은 “김대호가 너무 소리를 질러서 진짜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보물찾기와 인연이 없었기에 이번 발굴에 열과 성을 다하다 닥친 실망감을 애써 감추어야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960b7dd211d4c197861d43eb34bf97962564fbe6f8a9a8d0728011fde236904" dmcf-pid="0XDS7wCnAy"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구햬줘! 홈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몸과 마음 단련한 힐링 엔딩 06-06 다음 서하얀, ♥임창정 논란 모두 버티고 경사 맞이해..."재부팅 중♥" 다시 찾은 평화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