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불참 신승호 대신 게스트 출격…오상욱에 퀴즈 승리 '운동부 케미' [전일야화]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d1kBf5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75bd0638f486ab2739ad4ca95057838dd8f84e0726419d7f651aa06087dde" dmcf-pid="H2JtEb41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6556nfgi.jpg" data-org-width="550" dmcf-mid="ygL1kBf5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6556nf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446f80899cc0c627cc781c2b03afb68a0cca30a2024a1380d82c29beda71bb" dmcf-pid="XViFDK8t0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전 야구 선수 김태균이 펜싱 선수 오상욱과 밥값내기 퀴즈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7542e995abaedc761f1454994d26f98123b4325dfda462fa0ebfb1235fadb37" dmcf-pid="Zfn3w96F0w"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밥값내기 퀴즈에서 승리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c8c39b07c778af624776cd1d8d9f414ff886c2cad5b706767c9fa72e40c7f88" dmcf-pid="54L0r2P3FD"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불참한 신승호를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이경은 "우리가 매번 그냥 먹는 게 아니라 퀴즈 해서 계산도 하지 않냐. 여기서 몇 등 정도 할 거 같냐"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b558b1156d5b21c495d45856ddd5a019a1177d5910242d6280aae4f348faab50" dmcf-pid="18opmVQ00E"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운동선수 중에서는 제가 해설 위원이니까. 공부를 좀 하지 않냐"라며 자랑했고, 오상욱은 "야구 언제부터 하셨냐"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김태균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라며 밝혔고, 오상욱은 "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해가지고"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f23260d420753f880fd8eec8d8d803dbc3527b16f6b9a26ed3da3ffda8910" dmcf-pid="tQN7I8Ru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7921igyb.jpg" data-org-width="550" dmcf-mid="WdgFDK8t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7921ig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11c1271682dcefc696957c02a6d650f40fc22673b6559dc3fedcf694dda8bb" dmcf-pid="FxjzC6e7zc"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균과 오상욱은 국밥집에서 점심 식사를 했고, 이경은 "대박이다. 두 분이서 오늘 이거 대자, 소자 많이 먹지 않았냐. 근데 9만 6천 원이다"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03887defb1404ea09ae69d0dea2f8be3d816ea88351d2f0f2114771c414f5cff" dmcf-pid="3MAqhPdzUA" dmcf-ptype="general">특히 제작진은 밥값내기 퀴즈를 시작했고, "방금 드신 부위 중에 오소리감투는 돼지의 위를 말하는데 원래 오소리감투는 조선시대 무과의 벼슬자리를 지칭했다. 그렇다면 왜 돼지의 위를 오소리감투라고 불렀을까"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6448e4b5e0736c2e064003e52b884f476844d276ecbf5945efb8297ae7bb20d7" dmcf-pid="0RcBlQJq0j"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무술 잘하는 사람들에게 벼슬을 준 이름이지 않냐. 여러 명이서 모여서 돼지를 잡는데 거기서 힘이 좀 있고 싸움을 잘하시는 분이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는 돼지 위. 그래서 귀하다고 해서 오소리감투. 힘 좋은 사람만 먹을 수 있다"라며 고민했다.</p> <p contents-hash="475b81eaa96e7e4bf4855d5ae8ec72b26d163bb0c524c1f676917cae1f98566b" dmcf-pid="pekbSxiB3N" dmcf-ptype="general">오상욱은 "오소리라는 동물도 있었던 거 같다"라며 거들었고, 김태균은 "무과 이야기를 갑자기 생각하니까 오소리랑 상관없을 거 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04aefab4f4de2ee58a2ec5c8a40d625f6668eed8f46b3d9ce3615ac7eaf444" dmcf-pid="UdEKvMnbpa" dmcf-ptype="general">오상욱은 "위가 제일 무겁나? '돼지 위가 장기 중에 제일 커서 중요한 게 무과이니까 오소리감투라고 했다'라고 가겠다. 돼지가 많이 먹지 않냐. 위가 제일 중요하지 않냐. 근데 돼지 위가 제일 중요한 데 무과라는 게 글 쓰는 사람 이런 사람 되게 많은데 무과가 중요한 거다. 그래서 오소리감투라고 부른 거다"라 추측했다.</p> <p contents-hash="5c3c76845f198be1fb15a402d24441d809927595840e8b4acc95821e7165d8f2" dmcf-pid="uJD9TRLK0g"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은 "방금 말씀하신 이유 정답 아니다. 돼지 위를 서로 먹겠다고 싸우는 모습이 마치 오소리감투를 놓고 다투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ac4f309da6b9a7df1a6964833e364f49c4f7d70671989b4157579f9383812" dmcf-pid="7iw2yeo9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9368rbhu.jpg" data-org-width="550" dmcf-mid="Y1vRFjwM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072009368rb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f819b735fd0284d68676f2359588b9e2ea91a3da4b7ffdfe894d37d4252e4f" dmcf-pid="zC5aBsSgzL" dmcf-ptype="general">결국 김태균과 오상욱은 개인전으로 대결하게 됐다. 제작진은 "우리나라는 지역별로 유명한 순대들이 있다. 그중 병천순대는 1960년에 병천면에 이것 공장이 생긴 후 남은 돼지 내장에 각종 채소와 선지를 넣어 만들기 시작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이것 공장의 이것은 무엇일까"라며 퀴즈를 냈다.</p> <p contents-hash="5306b3983372e9cb8d84097962d9f4b292f0424a6b50d2b4d62a30ae01451ec9" dmcf-pid="qh1NbOvazn"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소시지라며 정답을 외쳤고, 제작진은 "땡"이라며 말했다. 그러나 오상욱은 핫바를 언급했고, 멤버들은 오답이라는 것을 미리 예감하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69ea03a1809a822b13aef8bd751a7eaee04983c214ced33e0bfcb4b791cbf24" dmcf-pid="BltjKITN0i"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햄을 외쳐 정답으로 인정받았고, "소시지 아웃되고 큰일 났다 했는데 핫바가 나오는 순간 '예스' 했다. 이 프로그램 유익하다. 이런 정보들을 얻고 가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b43e8dfe9a7db3519c71d229f4c5edd3834e2ad4c0e1e07bb8cb7cd19114a109" dmcf-pid="bSFA9Cyj0J"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Kv3c2hWAud"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일+사랑 다 잡았다! 06-06 다음 주우재, 부까지 바뀐 인지도 굴욕 “ㅈ은 나오는데...” (홈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