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부부 남편, 울보 남편의 반전 성격… 폭력+가부장적 모습에 '화들짝' ('이숙캠')(종합)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KtituSwo">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99FnF7vw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e89d9cd6d26c7746d0cc5c11330678920b2da63edb3296f8bc7a543ca9a2d" data-idxno="1144672" data-type="photo" dmcf-pid="4223L3zT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Hankook/20250606072820825fgxo.jpg" data-org-width="600" dmcf-mid="9Id2r2P3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Hankook/20250606072820825fg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8VV0o0qyO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570ffa49312121362517afb8930f04c397ebe09c00d6a62a56b8b4d9ce98565" dmcf-pid="6ffpgpBWE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울컥부부 남편이 가부장적이면서도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551100ef784d47dfccb2a34f32d392c90c07c0b40e7a22d3e73e64f772464d2c" dmcf-pid="P44UaUbYOd" dmcf-ptype="general"> <p>5일에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컥부부의 남편이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폭력적인 모습도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b5cbd815ed0cd3095ca51e777a51851c67d37980f33949448a592119024c0cc9" dmcf-pid="Q88uNuKGwe" dmcf-ptype="general"> <p>이날 울컥부부 남편은 아내와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낚시 동호회에서 만났다. 마음이 맞는 게 많았다"라며 1년의 연애 후 속도위반 임신으로 결혼했다고 말했다. 결혼후 남편은 횟집을 시작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이후 조선소에서 용접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28e0152dd8e63bb71c114a45bea2977a355644d5baf0ba0844622ae84b304a2d" dmcf-pid="x667j79HOR" dmcf-ptype="general"> <p>남편은 "혼자 힘으로 벌 수 있는 걸 찾다가 빠른 시간에 돈을 벌 수 있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거제와 김해에 따로 살며 기러기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567e052cdc94a545fabe7612c4b2c245272ffd2e058abc2b0cdc5cf8f35f06a" dmcf-pid="ySSkpksdEM" dmcf-ptype="general"> <p>이날 2주 만에 김해 집에 간 남편을 아내는 투명인간 취급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인터뷰에서"솔직히 지금 포기했다. 대화를 하면 또 싸운다. 솔직히 아내한테 상처를 안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8c18b75a9ad7bd7c8d64720cb602d83e1891d6434222d3d9556f8999fdae29b" dmcf-pid="WvvEUEOJDx" dmcf-ptype="general"> <p>남편은 "나는 사고 나면 보험금이 아내한테 갈 거고 가족들이 더 편해질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부정적인 생각도 했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서장훈은 "나는 여기 와서 이렇게 많이 우는 남자분은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5fe3d08f89dc24c84026dbf64871e125f26e0532f7b42cadb3206df2c18705b" dmcf-pid="Yyyw7wCnwQ" dmcf-ptype="general"> <p>이와 관련 아내는 "원래 말투가 부드럽고 나긋나긋하지 않다. 성격이 좀 남자애 같다"라고 자신의 성향을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남편한테 속은 것 같다. (남편을 보면)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세상 상남자 같다. 저렇게 막 울고 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e41b7e23c6bd69ee6b6da2441c30697fb7898d534326de8b9bd539f03b8f348" dmcf-pid="GWWrzrhLmP" dmcf-ptype="general"> <p>이어 남편은 "저는 제가 그만큼 (마음이) 약한지 몰랐다. 아내 만나고 알았다. 그런데 아내가 (아이들) 못 보게 하니까 화가 난다"며 "그게 너무 싫었다. 돈만 보내라 하고 아이는 못 보게 하는 거"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8ad26a934f0b91a3b3e3b08df1580bfce358ea3aba850357bd4698298b4468fa" dmcf-pid="HYYmqmloI6" dmcf-ptype="general"> <p>남편은 아내에게 "네가 나한테 그런 말들을 했다. '돈이나 갖다 바쳐라' 그 이후로 네가 어떤 말들을 하든 그렇게밖에 안 느껴진다"고 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마라 꼴 보기 싫으니까 돈 벌어서 돈만 보내라'라고 했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9781f34c058b743d5f397d62d0f5d11743f973eb65c8f666d21a0bbbd456dceb" dmcf-pid="XGGsBsSgr8" dmcf-ptype="general"> <p>그는 "(아내에게) '내가 네 ATM이냐. 내가 왜 돈만 갖다줘야 하냐. 내가 호구도 아니고'라고 말하고 돈을 안 줬다. 그랬더니 아이도 안 보여준다"라며 "가끔 제가 카메라로 아이 자는 모습이나 노는 모습을 본다. 그런데 아내가 기분 안 좋다고 카메라를 꺼버렸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돈 안 줘서 그랬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fa81346dfc70b5db0a7d4e24097a549a0708617dafa828c4a87adb2701e75686" dmcf-pid="ZHHObOvaI4"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1392c0ec44b1e0e7ecba943a51f7043804b47abebab8da50a889e21888e99" data-idxno="1144671" data-type="photo" dmcf-pid="5XXIKITN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Hankook/20250606072822103niit.jpg" data-org-width="600" dmcf-mid="21Skpksd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Hankook/20250606072822103ni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7301ec73dd9666b9baa67fba5899715b0ba8176401cb0eca1763b9e64d80d" dmcf-pid="1ZZC9CyjE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301e67f967b26232a1ea6e64152fc2a2cb40a6cbeb14354c22efbbcfb1b4290" dmcf-pid="t55h2hWAr2" dmcf-ptype="general"> <p>남편은 "집에 160만 원을 준다. 월급이 220만 원이다"라며 "결혼식 하려면 돈이 든다. 혹시나 마이너스가 될까 봐 두려웠는데 장모님이 1000만 원을 주셨다. 그때 아내가 카드 빚이 700만 원이 있다고 얘기했다. 욕밖에 안 나왔다"고 회상했다.</p> </div> <div contents-hash="6b30afe05b53f09df4280dd23b5a823d50c7ee88549af542658dc6ac685ad393" dmcf-pid="F11lVlYcm9" dmcf-ptype="general"> <p>서장훈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다. 결혼식 때 얘기다. 가장 사랑이 충만할 시점인데 아무리 빚 얘기를 안 했다고 하더라고 '욕 밖에 안 나온다'까지 가냐. 사이가 그때도 삐걱댔냐"고 질문했다.</p> </div> <div contents-hash="79640a3282ddadccd2bb7ac988f42951546cd9702e1b4782127cfb5fec3e49e7" dmcf-pid="3ttSfSGkDK" dmcf-ptype="general"> <p>아내는 "삐걱대지는 않았다. 남편이 생각에 왜곡이 있다. 제가 결혼할 때 돼서 얘기한 건 아니고 결혼 준비 과정에서 알고 있었다. 저희 엄마가 1000만 원을 주시니까 자기가 먼저 얘기를 해서 다 없앤 거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8f762dc9307e00c911b9158966f6167b752ce3e269cdf501dec066e16fcfbb2a" dmcf-pid="0FFv4vHEIb" dmcf-ptype="general"> <p>이어 아내의 입장에서 영상이 공개됐고 남편은 아이가 집안에서 비눗방울을 시작하자 아내를 타박하는 모습을 보이며 "패 죽이려고 올라왔다"라고 말해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과 더불어 "내조나 똑바로 해라. 내가 돈 벌어다 주겠다. 서열정리를 해야 한다. 스파링 한 번 뜰래"라고 가부장적인 태도를 보였다. 아내는 "내가 무서워하는 걸 모를 것 같다. 소리지르고 물건 부수고 한다"고 남편의 태도가 무서울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송은이·김숙이 일으켰다" 최강희, 은퇴 극복한 사연('옥문아') 06-06 다음 지드래곤, '열애설' 사나 앞 발그레 "이상형=고양이상, 수중 결혼식 원해"[종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