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송은이·김숙이 일으켰다" 최강희, 은퇴 극복한 사연('옥문아') 작성일 06-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xXRX3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1eb088c9ef0db8e232363b15a34f1308f4c76ea3a37d3f65a3b0c5e40493e" dmcf-pid="4UMZeZ0C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4738yzsc.jpg" data-org-width="530" dmcf-mid="KxPGxGts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4738yz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7ea9fd4d73c1cfe31d88887548f5aedd7b8240ccc39b2db3c2291f5704f3cd" dmcf-pid="8gSRTRLKaT"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최강희가 은퇴의 기로에 섰다가 다시 일어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a9e4721cf783d4ca918a18e4eb2355b466379208b4abe4871f389358bf8f57" dmcf-pid="6aveyeo9Nv" dmcf-ptype="general">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등장했다. 낯가리기가 유명한 최강희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세트장으로 들어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e42ccc9ca42e044480a7a804b6c4c36aaab5bac494bed8f9ab619a18d513f" dmcf-pid="PNTdWdg2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119rnyp.jpg" data-org-width="530" dmcf-mid="9tPGxGts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119rn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50d94849db611679de048990e126d7a6a4116e1de7421a0385f55d72757408" dmcf-pid="QjyJYJaVNl"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휴식 후 연예계로 복귀했던 최강희는 엄청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은퇴를 고려했으며, 그 때문에 생활고로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9e31c8edd699dea7ff0496641fec8b18b7bf55bd04bfad7ca00f6291763ac74c" dmcf-pid="xAWiGiNfNh"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연기자로서 연기를 인정 받지 못하는 것 같았고, 사랑받는 직업인데 사랑을 못 받는 것 같았고”라며 은퇴를 생각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그런 최강희를 붙잡은 건 김숙과 송은이었다. 최강희는 “연예계 잠시 떠나 있었다.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다. 그때 김숙이 자기 집 가사도우미로 취업을 시켜줬다”라며 “김숙이 은퇴 소리를 못 하게 했다. 하고 싶어도 나만 알고 있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0d1167afc59998d4a41c5b41952db000f3bfd41abd86172598487862241cb9" dmcf-pid="yUMZeZ0CkC"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가사도우미를 제안한 이유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도 우리 곁에서 있길 바랐다”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정말 재미있게 일했다. 김숙이 보너스도 챙겨주고 그랬다”라며 언니들의 의리에 대해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cf32dc7f30a038e87a2f4d38e9b28d35577e8b5fa9ac40810f045b72ea542" dmcf-pid="WuR5d5ph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471gpvh.jpg" data-org-width="530" dmcf-mid="2r1jFjwM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471gp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039a842bd57b3d4c24fce4f93526f9d5590ce7f339c2b4f409ec4ed798aef7" dmcf-pid="Y7e1J1UlkO"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문득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연예인들이 험담을 할 때, 나는 제대로 살았나, 이런 느낌이 들었다. 내가 억울한 상황을 당하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누가 내 말을 믿어줄 것 같지 않았다. 그만 하고 싶어졌다”라며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 울컥했다.</p> <p contents-hash="37b99087a42352ecab81a994c50a0fb399ad80bcceca5845cb8c830755a62c44" dmcf-pid="GzdtituSNs"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김혜자 선생님께 NGO 홍보를 그만둬야 하나, 이런 걸 물었다. 연예인을 그만 두려는데 홍보대사를 그만둬야 하나 싶었다”라면서 “김혜자 선생님께서 나더러 괴짜라고 했다. 나처럼 결혼 안 하고, 그런 젊은 사람도 있는 거다, 이러셨다. 나더러 언제든 하고 싶을 때 하면 된다고 했다”라며 김혜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혜자의 따뜻한 위로가 그에게 와닿았던 것이다.</p> <p contents-hash="2fe7ed545dadc9fee726c09c050e7d0e0a1d91b8772e71db66420ee224b949df" dmcf-pid="HqJFnF7vom"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다만 나더러 못됐다고 하셨다. 엄마가 나 일하는 게 낙이었는데 그 낙이 사라진 거니까. 정말 내 생각만 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즉 그의 복귀에 결정적 도움이 될 말을 한 건 김혜자였던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f704251c1ff0c70b3347d6e8f4384198c769cd9bc71641af1d1f01c804145" dmcf-pid="XBi3L3zT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660elmw.jpg" data-org-width="530" dmcf-mid="Vh2SfSGk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2816660el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746370cd77917433060d09d3c07130b59afb1e2fbd2351e698a7a10bf86d06" dmcf-pid="Zbn0o0qyNw" dmcf-ptype="general">김숙은 “복귀하고 라디오 DJ도 한다. 청취율 1위다. 대본은 들어오냐”라며 물었다. 이에 최강희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송은이는 자랑스럽게 허리를 피며 말했다. 송은이는 “많이 들어온다. 그런데 작품 안에서 크기의 차이가 아니라, 강희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 역할을 맡길 바란다”라고 말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e361eddb1cba828579d866783d6ae8346a72674df242327c278d788e31c6ec9" dmcf-pid="5KLpgpBWAD"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최강희는 “동안 비법은 정말 없다. 다만 불필요하게 잘 안 씻는다. 땀이 잘 나지 않기도 하다”라면서 의외의 동안 팁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스킨케어 루틴은 저렴한 화장솜에 스킨을 부어서 팩처럼 만들어서 틈날 때부터 붙인다”라고 말해 "생각보다 특별한 게 없다"라는 평을 듣고는 쑥스럽다는 듯 웃어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5585d3ea04721b1901498b0e501dcc2fa8d613d60e66ff004d4cd4b1e843190" dmcf-pid="13PGxGtsjE"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정은지 유쾌X따뜻 서사 그린 OST 앨범 발매!···조매력-스윗더키드-은로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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