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최초! 박영규, 25살 연하아내+의붓딸 공개한다..데뷔40년만! [단독] 작성일 06-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tHaGts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c915d250464551f32f13c709490bd313d00f788189ddfa281734e9ae7202b" dmcf-pid="G4TCMITN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5020812yubb.png" data-org-width="530" dmcf-mid="y9BUmpBW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5020812yub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64509b1df32b7d1fb0f39d171627efbc0d4991772cf9c025c4c6917e7e7457" dmcf-pid="H8yhRCyjNC" dmcf-ptype="general"><strong>박영규, 데뷔 40년 만에 2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54세 차 막내딸까지, 우리 가족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c89582ba6facc13069bd921332052373646fd81b10f4c6ded369dadd93fd1df" dmcf-pid="X6WlehWAcI"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김수형 기자] 배우 박영규가 데뷔 40년 만에 4번째 아내이자 25세 연하의 아내와 의붓딸을 예능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632e6a9fcba02cda2e277577592cdeb9d101bfa17c17905adc764b784121385" dmcf-pid="ZPYSdlYcaO" dmcf-ptype="general">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영규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아내와 딸의 모습을 전격 공개한다. 박영규는 연극으로 데뷔한 지 50년, 스크린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 그는 최근 갑작스러운 응급실 이송을 계기로 “가족과의 시간을 기록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혀 제작진의 마음을 울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1e1877b364b2e331a43c8d4a2e1628eed58fcc212a2416d338354fce397b7dc" dmcf-pid="5QGvJSGkgs" dmcf-ptype="general">앞서 박영규는 지난 4월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인생의 소중한 세 사람 중 마지막 인물로 아내를 꼽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침 5시에 일어났는데 부엌에서 아내가 아침을 차려주고 있었다. 피곤할 텐데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다"며 작은 배려에 감동받았던 일화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72bc25645d1905f8d58ef0aaf173f413d724262d6d54a5c2bb23258d4d81eed" dmcf-pid="1xHTivHEg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만남 역시 영화 같은 인연이었다. 박영규는 “지인이 오피스텔을 산다길래 나도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그 소개 전화를 한 사람이 지금의 아내였다”며 “프로필 사진을 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싱글이냐고 물었고, ‘돌싱 같다’고 해서 바로 소개를 요청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나는 한 번 마음에 들면 모든 걸 걸고 들어가는 성격이다”라며 운명처럼 다가온 인연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68c82b8983884955d13d69d941fabd7dfa29d192715454c62d022d3c12ff3" dmcf-pid="tMXynTXD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5021257rkmz.png" data-org-width="650" dmcf-mid="Wx2qCz2X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75021257rkm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10f83f4e47f14fef778ebb74424427b3929305504b3d10f03e8ed1e3cfde55" dmcf-pid="FRZWLyZwkw" dmcf-ptype="general">특히 박영규는 이번 결혼을 통해 얻게 된 의붓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가슴으로 낳은 54세 나이 차 의붓딸과의 특별한 부녀 관계를 전한 것. 고등학교 3학년인 딸에 대해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났고, 처음엔 갈등도 많았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했다. 아내에게 ‘딸은 내가 잘 키워보겠다’고 약속했고 지금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나중에 딸이 잘 돼서 용돈 좀 줬으면 좋겠다. 그게 내 꿈”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10c752ffdf1ff3bfa3d9f5006545e65288339d281160a7bf6392b1e68570b5" dmcf-pid="3e5YoW5ro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박영규 부부와 고등학생 딸이 함께 거주 중인 자택도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가족 일상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745185df612c14b57d3731407ac3937cf31b706c03e74abf3b5b2a7f92867c" dmcf-pid="0d1GgY1moE"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지난해 10월 '살림남'에 합류해 관찰 예능에 첫 도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25세 연하 아내와의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밝히며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MC 은지원과 백지영 역시 박영규의 아내 사진을 본 뒤 “데미 무어 닮았다”, “배우 채시라 느낌”이라며 감탄했고, 실제로 박영규를 단숨에 사로잡은 아내의 수준급 미모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p> <p contents-hash="6b13121de99451cae92795f7010a4157244fda7423c99ab98f0207d5ccf81fe5" dmcf-pid="pJtHaGtsgk" dmcf-ptype="general">한편, 박영규는 1953년생으로 올해 73세. 연극 무대에서 1973년 첫 발을 내딛은 그는 1985년 영화 ‘별리’로 스크린에 데뷔한 뒤, ‘주유소 습격사건’, ‘라이터를 켜라’, ‘오! 브라더스’, ‘해치지 않아’ 등 수많은 작품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p> <p contents-hash="16c6470389f44395a90588d4045e0b1b4fa71e70f7087e5189be10284f438d29" dmcf-pid="UiFXNHFONc" dmcf-ptype="general">결혼 7년 차를 맞이한 그는 이번 방송에서 4번째 결혼 생활의 현실적인 모습은 물론, 의붓딸과의 유쾌하고도 뭉클한 일상을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오는 14일, KBS2TV 통해 오후 9시 20분 방송./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dc8a6d1ed245583db29f8545a4e47a522b7baccb9ec2ebc529bad2a174eebda" dmcf-pid="uBODfEOJN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주정부부' 남편 입원 제안…"폭언, 폭행 기억 못 해 굉장히 심각" (이숙캠)[전일야화] 06-06 다음 ‘구해줘홈즈’ 경주 맛집 위시리스트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