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고등학교 때 ‘태사자’ 멤버 제의 받아” (‘전현무계획2’)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pWSb41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bbc55d3bc459c2a415ccd994101a560f4696b7c5827995766aa507dad2d06" dmcf-pid="7vUYvK8t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병은이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다. 사진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081203213jpvh.jpg" data-org-width="700" dmcf-mid="UfaQ4DIi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081203213jp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병은이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다. 사진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4778bac09a0d67ab41fc10afbac24f136407127f54cf613c336e0562493197" dmcf-pid="zTuGT96FuX"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2’ 전현무와 박병은이 ‘연애’ 주제를 놓고 찰떡 케미를 발산해 큰 웃음을 안긴다. </div> <p contents-hash="b9f3018fb7751714216da0523030c46e715d62d4c450a598842a919bf0a6521c" dmcf-pid="qy7Hy2P3uH" dmcf-ptype="general">6일 오후 9시 10분으로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대구의 ‘치킨’ 로컬 맛집에서 연애&결혼 토크의 장을 연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박병은의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0f9999a25b5c606906e1c5feb25e5a06d012752529c277bc80676a7bc6b4f43" dmcf-pid="BWzXWVQ0zG"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하루에 단 60마리만 판매하는 ‘치켓팅’ 맛집을 찾아가, 스태프들조차 홀려 버린 리얼 먹방을 선보인다. 박병은의 먹는 모습에 전현무는 “소리 없이 강한 스타일이시네~”라며 흐뭇해하고, “목소리 톤이 FM라디오 DJ 톤이다. 나 잠들 뻔 했다”는 칭찬(?)도 곁들인다. 곽튜브도 “완벽한 다큐 톤”이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박병은은 “제가 평소 ‘자연인이다’를 엄청 본다. 내 생활과 비슷해서~”라고 반전 매력을 내뿜는다. 그러면서 그는 “낚시를 좋아하고, 최근에는 두릅, 나물을 캤다. 직접 잡은 물고기나 나물을 결혼한 친구들한테 애들 반찬하라고 주면 나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근데 왜 결혼은 안 하시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투척하는데, 박병은은 곧장 “저한테 물어볼 처지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받아친다.</p> <p contents-hash="b84db61dc3042eaf38adfcf77e1124d9f9672640a5aab9c877d19d1db0d31ccc" dmcf-pid="bYqZYfxp3Y" dmcf-ptype="general">환장의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곽튜브는 “두 분 다 연애 세포가 죽으신 것 같아서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연애 손꼽기 게임’을 제안한다. 직후, 연애 관련 문항에 따라 손을 꼽던 중 전현무는 “내가 제일 이해 안 되는 말이 ‘불 꺼진 집 들어갈 때 외롭다’는 거다. 난 너무 신나는데?”라고 고백한다. 박병은 역시 ‘소개팅 들어오면 귀찮아서 거절한다’는 문항에 당당히 손을 꼽는데, 이에 전현무는 “왜 자꾸 따라하냐”며 티격태격해 폭소를 유발한다. ‘극한의 게임’ 후, 곽튜브는 나름의 ‘총평’을 내놓으면서 두 사람의 ‘이마짚’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a7f58cf9913bd68585eb55fde7206d0a453017cbff90a3184aaf05921b045f4" dmcf-pid="KGB5G4MUpW"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의 연애세포 점수가 어떠할지 궁금증이 솟구치는 한편, 전현무는 “근데 박병은씨는 대학시절 얼굴이 차은우급이었다”고 증언한다. 박병은은 ‘아니’라고는 하지 않고 “준빈씨만 보여 주겠다”며 사진을 꺼낸다. 이를 본 곽튜브는 “일본 아이돌 같다”고 감탄한다. 그러자 박병은은 “사실 고등학교 때 아이돌 제의를 받았었다. ‘태사자’ 아시냐?”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9Hb1H8Ru0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건망증 때문에 월급 두 번 준 적 있어"('옥문아') 06-06 다음 정은숙, 첫사랑과 옥중 결혼했지만… “배신감 컸다, 악연이었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