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지드래곤, 이주연과 해묵은 열애설에 입 열었다 "의혹 사실 아냐" 작성일 06-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qfKjwMU4">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PNAmEtuS0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b5363962d0e6d2066ee3cfb250985806641c7ad903dfd869584a9a132e378" dmcf-pid="QjcsDF7v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이주연/ 사진=텐아시아 DB, 이주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10asia/20250606081103337zwuz.jpg" data-org-width="1080" dmcf-mid="8lTZYfxp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10asia/20250606081103337zw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이주연/ 사진=텐아시아 DB, 이주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14c3d44f34d019b58603c3674d78f704f4be883499a4003b0a83678fb8ee0a" dmcf-pid="xAkOw3zTU2" dmcf-ptype="general"><br><br>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해묵은 열애설을 일축했다.<br><br>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라고 강조했다.<br><br>앞서 지난달 2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확산했다. 일부 누리꾼은 이주연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의 배경이 지드래곤의 집 인테리어와 비슷하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br><br>이주연은 지난 27일 SNS에 고양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다. 이를 본 몇몇 팬들은 사진 속 액자와 소파 등 가구의 배치가 지드래곤의 집과 유사하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또, 이주연이 안고 있는 고양이가 지드래곤의 반려묘와 같은 것으로 보이는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br><br>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 2017년부터 이날까지 총 다섯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첫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양측 소속사는 "친한 동료"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후 지속해서 제기된 열애설에는 침묵하며 말을 아낀 바 있다.<br> <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불후’ 나가 유희관 도발 “내세울 게 머리밖에 없다” 06-06 다음 ‘사콜세븐’ 김용빈 중식당 먹방… 최고 5.7%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