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역사 '미션 임파서블8', 20대 관객 유입 비결은?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96년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br>'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박스오피스 1위<br>"톰 크루즈 행보, 젊은 세대 호감 높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8ny2P3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ba11527eeb1b8190946d6d4279a231979139a0e7bb0d0e663b689085bd7c8" dmcf-pid="1a6LWVQ0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083500471xemp.jpg" data-org-width="640" dmcf-mid="XZwT2cme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083500471xe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69120043f57bbfda27b4bc20b1dd9c71a60597b8bc4927e33482d235f30ae9" dmcf-pid="tNPoYfxpC2"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은 약 30년의 역사를 지닌 시리즈 영화다. 최근 8편이 극장가를 찾았는데, 1편이 개봉했을 당시 태어나지 않았던 20대 관객까지 이 작품을 보기 위해 영화관을 방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e038a7ad172c7fb858fcc67b11f90f7bfb3ab82580c4cceb08e56daf8c071fd" dmcf-pid="FjQgG4MUv9"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bc270f6ddfc44ff8cca020f9189123b2a74b8ce3941272cb397bb845a6420cb" dmcf-pid="3ebxI79HCK" dmcf-ptype="general">시리즈를 이끌어온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달 12번째 내한에 나섰다. 당시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라고 말한 그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 '미션 임파서블8'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톰 크루즈의 애정에 화답하듯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d1f959cc50ceaa438ceb358ea34834b8138dd696afa7c51c5b415dc86f649f0" dmcf-pid="0dKMCz2Xlb"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의 역사는 1996년 시작됐다. 1편이 개봉했을 당시 33세이던 톰 크루즈는 약 30년 동안 시리즈를 이끌어 왔고, '미션 임파서블'은 그에게 대표적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톰 크루즈는 액션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시리즈는 성공한 프랜차이즈 영화로 손꼽히게 됐다. 한국에서도 톰 크루즈와 작품을 향해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pJ9RhqVZlB"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785442fd277e5c60f97240a042ed31d52ec92455ffe8e7f41335aa1e3388ffc2" dmcf-pid="Ui2elBf5yq" dmcf-ptype="h3">'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비결… "시대에 맞춰 스토리 변주"</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cc0f85fafd8980365bddf1cbbcdf3f395a1cc3ce21cd5156eb5d215f81c60" dmcf-pid="unVdSb41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았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083501726xkvo.jpg" data-org-width="640" dmcf-mid="Z4eA5QJq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083501726xk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았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a83ae4e9a942b8a2aa7ab9caa3d971ffc5e85f2dbfdb81a77a694ba86614ab" dmcf-pid="7LfJvK8ty7"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8편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편 개봉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20대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2일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연령별 예매 분포에 의하면 20대가 무려 15.5%를 차지했다. 40대가 28.3%, 50대가 27.7%, 30대가 27%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117e26aa6fa37c69a0ae5b6addef0ef6e15793ec671708c8e805952b95a72da" dmcf-pid="zo4iT96FSu" dmcf-ptype="general">시리즈가 오랜 시간 사랑받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기본 콘셉트나 캐릭터가 매력 있어야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나오는 후속편들이 전작의 인지도에 편승해서는 안 된다. 하나의 완결된 영화로, 충분한 완성도를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속편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면서 '믿고 보는 시리즈'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다"고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 역시 한국에서 여러 차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대중의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15ea440fb4e2dbb3ab07c6e603caefe998cbfe1c62b36bd8199fd7ff1d3d15" dmcf-pid="qg8ny2P3SU" dmcf-ptype="general">물론 '믿고 보는 시리즈'라는 인식을 형성하는 것만으로는 젊은 관객의 유입까지 노리기 어렵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측 관계자는 "역사와 상징성, 공통된 주제 의식을 가지면서도 변화하는 시대와 세대에 맞춰 스토리나 캐릭터를 변주하는 노력을 더했기 때문에 지금의 젊은 관객들에게도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고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566ce6aadd1a61b3224e924dc91358eaf4f484b6ea12067f08e394da204a3968" dmcf-pid="Ba6LWVQ0C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코로나19 이후 첫 내한 행사였던 '탑건: 매버릭'부터 이어지고 있는 톰 크루즈의 팬사랑 또한 젊은 관객의 유입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레드 카펫 프리미어나 인터뷰 같은 공식 일정 외에도 서울의 식당을 스스럼없이 방문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등 친밀하고 적극적인 그의 행보가 이 영화에 대한 젊은 세대의 호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02043a6599ad3968503bec99a2cefddb38cc688d7a71786041729e2eae17b1" dmcf-pid="bNPoYfxpv0"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이찬원, 야구 레전드 특집 설렘! 06-06 다음 ‘냉장고를 부탁해’ 이세돌X이찬원 출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