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찬원, 야구 레전드 특집 설렘!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s0T96F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aea4641578d9af8534d652a603f2e61a0690f5ab8e064e45d5f6bccc86909" dmcf-pid="pzdCNHF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이찬원, 야구 레전드 특집 설렘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83302908pmvp.jpg" data-org-width="680" dmcf-mid="3DuJ2cme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83302908pm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이찬원, 야구 레전드 특집 설렘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6a60b5b0d5068257e17da29bf117a996f0a183c954d212fb12eb2654ed303b" dmcf-pid="UqJhjX3ICw" dmcf-ptype="general"> <br>‘불후의 명곡’ 김병현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의 실물을 직접 선보이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fff534adf1c72b94c8c8ebee1bd2b53e252575f6267e81b90c9f59307d4344ca" dmcf-pid="uBilAZ0CyD"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7일(토) 방송되는 709회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38674ce78aee207d61020104f50df2e35ce53b0b13c5173c0134b3f46c51c26" dmcf-pid="7bnSc5phlE" dmcf-ptype="general">프로야구가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역대 최고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야구 역사의 전설들과 함께 한다. 국내 프로야구를 비롯해 메이저리그까지 씹어 삼킨 레전드 급 선수들이 야구공과 배트 대신 마이크를 잡고 무대로 한판 승부를 벌인다.</p> <p contents-hash="93378cbf3347bfc836d3c2ef77e4676c8dd683d78fc6d55c6422cfe97be5f621" dmcf-pid="zKLvk1Ulh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 특집을 장식할 특급 라인업이 기대 포인트다. 월드시리즈 우승에 빛나는 ‘핵 잠수함’ 김병현을 비롯해 ‘영원한 타격왕’ 박용택, ‘괴물 타자’ 김태균, ‘도루왕’ 이대형, ‘느림의 미학’ 유희관, ‘꽃미남 투수’ 이대은 등 총 6인이 마운드와 타석이 아닌 무대를 밟는다.</p> <p contents-hash="07d5bc04920528b8ae2845377c785a08c5aa99397d57942810b6d091fa12bd5f" dmcf-pid="q9oTEtuSvc" dmcf-ptype="general">특히, 김병현이 말로만 듣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직접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김병현은 영롱한 자태를 뽐내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승 반지를 끼고 본격 기선 제압에 나선다고. 이번 특집의 기획에 직접 관여했다는 ‘설계자’ 김병현은 기세를 몰아 “여기선 내가 짱 먹을 수 있다. 우승은 내가 할 것”이라며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에 욕심을 낸다.</p> <p contents-hash="a757ae7d432359db9b8a0126c8c5b523c00df286c21a838e946f18466a6db9e3" dmcf-pid="B2gyDF7vlA" dmcf-ptype="general">이에 후배들 역시 원색적인 디스 공방을 불사하며 승부사 기질을 폭발시킨다는 전언이다. 김병현과 더불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 경험이 있는 김태균은 “의미 있는 패배는 없다”라고 명언을 제조한 것도 모자라 “(유)희관이는 내세울 게 머리밖에 없다”라며 찐친 유희관을 향한 도발(?)에 나서기까지 한다고. 급기야 유희관은 ‘불후의 명곡’ 최초 벤치클리어링을 선언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5fe75dca3a75d26aa36789a48080a77521848c0e9af1d496d3ca0505d6b248e" dmcf-pid="bVaWw3zThj" dmcf-ptype="general">야구 선수 중 노래 실력이 좋기로 소문난 이대은은 선배들의 리허설 무대를 염탐했다며 “나머지는 고만고만하고 내가 1등이다”라고 자신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이에 승부사들의 오차 없는 승부욕에 박용택은 “오늘 전쟁이구나”라고 외치며 피 튀기는 혈전을 예고해 다가올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2718fb32cbd5b2842039ecc6e41ce7c87e887c5ffb56891cdf73352b9428ce24" dmcf-pid="KfNYr0qyyN" dmcf-ptype="general">이중 MC 이찬원은 연예계 야구광으로 소문난 이번 특집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찬원은 “야구 레전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라면서 “대한민국 야구의 역사를 쓰신 분들 아니냐”라고 한껏 들뜬 미소를 날린다. 이에 ‘야구광’ 이찬원의 살아있는 찬또위키 역시 이번 특집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307b7bdf5db26fcff6e9e7d0354ec6c50ae5000959f9f2f0455907b07eb7857" dmcf-pid="94jGmpBWWa" dmcf-ptype="general">한편, 대한민국 야구계의 레전드들이 무대에서 한판 승부를 가리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은 오는 7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28AHsUbYCg"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채색으로 무장… 선거철 'SNS 주의보' 내리는 연예계 06-06 다음 30년 역사 '미션 임파서블8', 20대 관객 유입 비결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