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끝까지 스펙터클, 육성재 김지연 대낮에 손잡고 도주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V7G4MUa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e43f77cb45ad2d8878759f7636e31ae42cb0ba981f4add6b25abb1c9ce8f1" dmcf-pid="qzZvk1Ul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3131894iqaz.jpg" data-org-width="490" dmcf-mid="USpXOuKG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3131894iq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7d77233c0fc89ec070e416e24798dcaec00f64e25d54065648306b9003701" dmcf-pid="Bq5TEtuS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3132151pg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3u5Cz2X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3132151pg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bB1yDF7vk1"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b07e1200e1a4934a55cabadb7169be0fa811f42c54d837140dd3b00b070f6d1" dmcf-pid="KbtWw3zTj5"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귀궁'이 마지막까지 스펙터클한 전개를 펼친다.</p> <p contents-hash="983f81e8d357e1f97944692738170a3d7c64e6d78bfc6754a7175a4f8aa373e5" dmcf-pid="9KFYr0qyaZ"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측은 6월 6일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의 도주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14f6004dd4243fa5da235c0a56cad3298895261fd7bf5de759eb9c1bed304d6" dmcf-pid="293GmpBWcX" dmcf-ptype="general">지난 14화에서는 강철이, 여리, 이정이 100년 전 전쟁 당시 자신의 안위만을 걱정한 선대왕의 오욕으로 인해 희생당한 군관 천금휘(서도영 분)과 수많은 용담골 백성들의 한이 뒤엉켜 탄생한 원한귀가 바로 팔척귀(서도영 분)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한편, 진심 어린 사죄를 담은 천도재로 팔척귀의 넋을 달래려는 시도를 했다. 하지만 군관에게 빙의해 천도재에 모습을 드러낸 팔척귀가 중전(한소은 분)과 뱃속 태아를 동시에 습격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져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스펙터클한 피날레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ce3bbcd24462aa4d757cf05f5cb3109a958c1fb3b26cc2bc3963bccd6fb3b78" dmcf-pid="V20HsUbYg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무언가에 쫓기는 듯 극도의 긴장감 속에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불안에 가득 찬 눈빛으로 다급히 여리의 팔을 붙잡는 강철이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절체절명 위기감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38a8b1643baf28af58df156a923145cd8286449a87131459ac60437cd91ad39d" dmcf-pid="fVpXOuKGjG" dmcf-ptype="general">그 순간, 턱 끝까지 쫓아온 추격자와의 숨바꼭질이 펼쳐져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마주쳐서는 안 될 누군가를 목격한 듯, 담장 아래로 몸을 숨긴 강철이와 여리는 불안과 경계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숨을 죽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졸이게 만든다. 이에 이들의 도주가 단순한 도피가 아닌 목숨을 건 사투임이 여실히 드러나면서, 과연 천도재 이후 강철이와 여리에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두 사람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추격자는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4fUZI79Hk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4u5Cz2X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중심M] 2PM 준호, 국민사위 됐다…상견례 프리패스돌 등극 06-06 다음 '폭싹' 제니 엄마 김금순, 도플갱어 만난다…'개그콘서트' 깜짝 출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