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동영 결혼 본심 작성일 06-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iLCz2X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610d7d2f51252961538d87d8cb94befa237ef3f3dddf77bc688312aa351a9" dmcf-pid="85nohqVZ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김동영 결혼 본심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84004089kcqk.jpg" data-org-width="680" dmcf-mid="fo9VgY1m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84004089kc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김동영 결혼 본심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f4be6bcd83b4318c58bc11755fdc853e505c892fe88fe08a6ded575750d051" dmcf-pid="61LglBf5WM"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잘생긴 34세 아들' 김동영이 김나희와 맞선 자리를 가진 후 본심을 밝힌다. </div> <p contents-hash="d5e07cd5f30d12869838a7b4ff76fe9e3cb3ab13d34347dfbe577738ae9961d4" dmcf-pid="PtoaSb41vx" dmcf-ptype="general">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등장만으로도 화제였던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외동아들이자 '숨은 보물' 김동영의 2차례 맞선 이후가 담긴다. </p> <p contents-hash="1feca6a48b6d39882c90ae7cb88b51ce786d590cd631667203255630096fa317" dmcf-pid="QFgNvK8tvQ" dmcf-ptype="general">김학래 부부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는 34세 늦둥이 아들 김동영을 장가보내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왔다. 이들은 한때 태중 약혼(?) 상대였지만, 먼저 결혼해버린 이수민의 아빠 이용식에게 아들의 맞선 상대 주선이라는 큰 짐을 지웠다. </p> <p contents-hash="770c237bfcae60d3172e29cdc4fb4174c5df9d5bd2d1fd91488098d3ec40cfe0" dmcf-pid="x5nohqVZhP"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김학래 부부가 아들의 맞선을 주선해 준 이용식에게 "나희하고 그 날 이야기 많이 하던데...둘이 서로 마음에 없더냐"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6fa393ffa7d199498e5b5e92119674e444a65a0a4e582a499d449a0229125279" dmcf-pid="yn5t4DIiS6"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김학래 부부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들 김동영과 개그우먼 출신 트로트 가수 김나희의 상견례 같은 맞선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진지한 표정이 된 이용식은 김학래♥임미숙 앞에서 "동영이와 통화 한번 해보고 싶다. 조용히 해달라"며 부모에게는 알릴 수 없는 아들의 '진짜 본심'을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p> <p contents-hash="b68ee7baaeac3a57bd2db9e754b9f205c85ba450af6d9abd32062d75a6d956aa" dmcf-pid="WL1F8wCnW8" dmcf-ptype="general">이용식의 전화를 반갑게 받은 김동영은 "너무 감사하게 도움을 주시고 계시다"라며 "일단 ○○를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둘의 통화를 숨죽이고 엿듣던 김학래♥임미숙 부부는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김동영은 "그러다 보면 당연히 결혼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부모가 듣고 싶던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f46cb742c7a1a3143c4ec3518e89087470ea9101b88a732433fd3c4040587fc4" dmcf-pid="Yot36rhLy4" dmcf-ptype="general">아들의 입에서 '결혼'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김학래는 입꼬리가 하늘 끝까지 치솟으며 팔불출의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김동영의 맞선과 결혼에 대한 속마음이 무엇일지는, 본 방송에서 드러난다. <br> <br>'구 사돈(?)' 이용식의 '김동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6월 9일(월) 오후 10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GgF0Pmloh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C안양 구단주 논란의 기자회견…제재금 1천만원 06-06 다음 '결혼설' 박서진, 숨겨둔 子있었나…붕어빵 4살 아기 정체는('살림남')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