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구단주 논란의 기자회견…제재금 1천만원 작성일 06-06 88 목록 지난달 FC안양 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심 피해 등을 거론하며 시도민구단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재금 1천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br><br>연맹은 어제(5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모든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경기 판정, 심판과 관련해 일체의 부정적인 언급이나 표현을 할 수 없다'는 K리그 경기 규정에 의거,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br><br>최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오심이 반복되고 있다며 강하게 의혹을 제기했는데 리그 갈라치기를 조장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몸과 마음을 다지는 로맨스 '24시 헬스클럽'…시청률 1%로 종영 06-06 다음 ‘조선의 사랑꾼’ 김동영 결혼 본심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