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남편 “누구 하나 패죽여야” 반전 폭력성 충격, 눈물 뒤 진실은(이혼숙려)[결정적장면] 작성일 06-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8HnTXD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04575fbd3b1db94d0bf4ebf195afd241ae1e955e77da6ac2286e3553cace2" dmcf-pid="2I6XLyZw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5654961zxim.jpg" data-org-width="805" dmcf-mid="BgZAzoc6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5654961zx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bebb032180cc85eb2cdac5111555cab35ead3dc092cf04e6fc104af76480b" dmcf-pid="VCPZoW5r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5655172hkwh.jpg" data-org-width="970" dmcf-mid="bO2yehWA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85655172hk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hQ5gY1m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fe0b6344a0b418b20715229eabe9641b805a5a5ebb55b782f62628e48e5c349" dmcf-pid="4yd0c5phAJ" dmcf-ptype="general">'울보부부' 남편의 반전 면모가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abf05cb582e14ab1c97861b22544f1b468f371a4bc292218c12b50e01714360" dmcf-pid="8WJpk1Uljd" dmcf-ptype="general">6월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2a8c4b6fff2986905284c81bc8adf3cc6a4e3f5b53ca695f29133572bf3db4f" dmcf-pid="6YiUEtuSA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해와 거제에서 두 집 살림을 하는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은 용접일을 배우기 위해 거제에 정착해 지내고 있는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62ea8fa52310d4f4a2027bf712d86e4a0478b70c7dda488dc142210eadd476fb" dmcf-pid="PGnuDF7vjR" dmcf-ptype="general">문제는 두 사람의 잦은 싸움과 대화 단절이었다. 2주 만에 본가를 찾은 남편과 아내는 이렇다할 대화를 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 대화를 시도해도 결국 쏟아지는 건 날 선 말들이었고, 남편은 쉴 새 없이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65b3dab391b5f858a9d376de6dfcbfeae1e7228d320eda280080725874d62d34" dmcf-pid="QHL7w3zTgM"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에 대한 문제점으로 공격적인 화법과 남편을 돈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이야기했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상남자 같은 남편은 오히려 울보였다. 그는 "저도 제가 그렇게 마음 약한 지 몰랐다. 와이프 만나고 알았다. 아이를 못 보게 하니까 그게 화가 나는 거죠"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7b3a2a1deef2cd941b59e3a54d103a7303e4d5d3220a31bf1e96209392ce520" dmcf-pid="xXozr0qycx"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딴년 만나서 니 욕정을 채우고 살든.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돈이나 꼬박꼬박 보내라"라는 아내의 톡이 공개되기도 했다. 남편은 "내가 ATM이냐 하고 돈을 안 보내니까 아들의 일상을 보는 홈캠 카메라를 꺼버리더라. 돈은 안 줬으니 껐다고 하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4f3583538619d1771749a8084ea79ef10a22bdf4de6990131ad86f0393e2092" dmcf-pid="yJtEbNDxAQ" dmcf-ptype="general">남편이 외로움을 토로하자 아내는 "성향 차이인데 저는 혼자 있는 게 좋다. 혼자 있는 남편이 부럽다.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조차도 부럽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두 분이 성격 차이가 있다. 아내는 대장부처럼 화통한데 남편은 소심한데 고집도 좀 있다. 서로 달라서 만나게 된 건데 이게 안 좋은 쪽으로 극대화된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8f7a1998574014f850e431d7b27ea50b80288d73c2c5c5a33b316bd7286d6c3" dmcf-pid="WiFDKjwMoP" dmcf-ptype="general">다만 이어지는 영상에서 아내는 기상, 출근 준비, 아이 등원 준비, 아이 데리고 퇴근, 집안일로 이어지는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집에 온 남편은 아이가 집안에서 비눗방울을 가지고 논 것을 지적하고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da41e2c6667b10f88b12c241bacc314a4e728c5b3c0e7e3f371bc5a31e6e65be" dmcf-pid="Yn3w9ArRg6"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밥을 차리느라 바빴던 아내를 대변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비눗방울 얘기를 했던 남편에 대한 지적을 꺼냈다. 하지만 남편은 "한 번 했는데 대화가 안 되니까 한 거다"라며 편집이 이상하다고도 했다. 박하선은 "편집이라기에는 다른 곳, 다른 말을 하면서 3번이나 하셨다. 섞어서 편집한 게 아니다"라고, 서장훈은 "저희 그렇게까지 해서 여러분들 이상하게 만들지 않는다. 고쳐보자는 거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2ab5b9c752a7ff7cef041d02d0983154348910db52551c776ac8daefd6d425e" dmcf-pid="GL0r2cmeg8"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는 남편에 대해 "가부장적인 게 심하고 제가 무섭다고 말하기는 했는데. 제가 무서워한다고 생각을 못할 거 같다"고 했다. 방송에는 "시원하게 스파링 한 번 뜰래. 내가 이걸 못 억누르면 누군가는 죽을 거 같아서"라는 남편의 욕설과 폭언이 등장했다. 그는 "죽일 작정하고 올라왔다. 와 진짜 패죽이고 싶었는데"라고 이야기하기도.</p> <p contents-hash="2925b88c9bca5b7aa592a42c36a3d54b0b04d2a34d14df81912ae4f283906bc3" dmcf-pid="HopmVksdg4"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서 남편은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반전 면모를 드러냈다. 서장훈은 "아내에게 할 소리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XgUsfEOJk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auO4DIia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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