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의 요리 먹고 “밀키트지?” 의심가는 맛 작성일 06-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EbtMnb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48dd7381c446be5a7e60c6a0a9931ecda9500c4e047dfca7eb6116b67e833" dmcf-pid="UNr20dg2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623819xqzr.jpg" data-org-width="650" dmcf-mid="3ReZhqVZ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623819xq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4e4d973af3a7ecf1a05f56038b28b720900747fc6c600cf11b1922a6dcdaff" dmcf-pid="ujmVpJaVN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d2b0e93a9a66146f2d478b8e3bc695e754749787b8d77478cafe6104634009d" dmcf-pid="7AsfUiNfcw" dmcf-ptype="general">지난 5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 경험 ‘제로’인 김준호의 위태로운 손놀림과 감동적인 진심이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b36289a681104c5cee6b60b42ac39022fce7d48352f3feb1c43a501ce048ade0" dmcf-pid="zcO4unj4oD"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이라며, 김지민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처음인데요? 이제 첫 요리!”라며 자신감 있게 나선 김준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지만, 엉성한 칼질과 낯선 손놀림으로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70c8b40fe191e6f68c2ae8d9963d234757499af2a26e39a8242a6bdc6b516ec" dmcf-pid="qkI87LA8jE" dmcf-ptype="general">특히 떨어진 소시지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거나, 재료를 칼로 냄비에 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요리 안 하는 나지만 지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달달한 고백으로 스윗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d72d17933355ec0f2290ce4b87be83a28c54dbb4659ad26d6d62643c165ea82" dmcf-pid="BEC6zoc6gk"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김준호. 예상 외의 맛에 김지민은 “맛있는데? 밀키트지?”라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야채 썬 거 봐봐. 누가 했는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영상 내내 웃음을 유발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했다. 이어 김지민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돼. 살찔 것 같아”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반면 주방의 처참한 상태에 “뒷처리가 진짜 중요하다”며 현실 잔소리를 가동해 현실 커플의 면모를 유쾌하게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9dfaca2434d99aad96c8210cc348649d4db5ff58c75a0c709363c82847316" dmcf-pid="bDhPqgkP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625114kepa.jpg" data-org-width="650" dmcf-mid="0nlQBaEQ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625114ke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d03c485e95274400187c3d316357708370918a24231f19bd278db308d22ff" dmcf-pid="KwlQBaEQgA"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요리에 이어 김지민의 살림 실력도 빛났다. 이불 정리부터 옷 정돈, 빨래 개는 법까지 시범을 보이자 김준호는 “스킬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집안을 정리하며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4ab8f3febbe10cffedfd2a546c0906ddbced2671a45854b3e2dafde19a29f27" dmcf-pid="9rSxbNDxaj" dmcf-ptype="general">요리와 청소, 소소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의 환상의 호흡은 감동과 웃음을 남겼다.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커플 브이로그’의 정석을 보여준 두 사람은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262737870c29275dd6bdcb905658bce0fa4e741f48b281b7c232f5d2753ec16" dmcf-pid="2mvMKjwMcN" dmcf-ptype="general">이처럼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쾌한 유머 속 달달한 일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VsTR9ArRNa"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697f6df8416f68e9327f5631c5ffbe179afe481f604c8c8c44071f8e6336a8a" dmcf-pid="fOye2cmec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준호 지민'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위해 신랑수업 시작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 06-06 다음 이무진, 갑질 피해 논란 “무례한 대응 매우 유감” [전문]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