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위해 신랑수업 시작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 작성일 06-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oYsUbY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adda904f068480e222725bbce7f1588cffd9f07ab10b1bcfb314b5e178ee2" dmcf-pid="1igGOuKG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준호 김지민. 출처ㅣ김준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090604007ikst.jpg" data-org-width="900" dmcf-mid="ZSbjRCyj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090604007i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준호 김지민. 출처ㅣ김준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e4c974273a166f52da2f3fd566215d14975b8e9f0dbd3523fed5cd9a901c1" dmcf-pid="tnaHI79H5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817af3c8e642c2869a972309933dfa43cdbcee628c6d1e2bd17e7b12423fe955" dmcf-pid="FLNXCz2XXm"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 경험 ‘제로’인 김준호의 위태로운 손놀림과 감동적인 진심이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안겼다. </p> <p contents-hash="c1cbb102545c0658a7dd5b515d097f371154e492a12978740ee2c4f222dbe95c" dmcf-pid="3ojZhqVZ5r"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이라며, 김지민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처음인데요? 이제 첫 요리!”라며 자신감 있게 나선 김준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지만, 엉성한 칼질과 낯선 손놀림으로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a3cd67ab6374bd9d375dea09868ccd9c3277e4446e44c6b3027b049d288cdd0" dmcf-pid="0gA5lBf5Zw" dmcf-ptype="general">특히 떨어진 소시지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거나, 재료를 칼로 냄비에 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요리 안 하는 나지만 지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달달한 고백으로 스윗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214c8b0bfe58b7bfcab9f794f187e36065b4d77bd2d0243bf3ad8bc4120dab7" dmcf-pid="pac1Sb415D"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김준호. 예상 외의 맛에 김지민은 “맛있는데? 밀키트지?”라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야채 썬 거 봐봐. 누가 했는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영상 내내 웃음을 유발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했다. 이어 김지민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돼. 살찔 것 같아.”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반면 주방의 처참한 상태에 “뒷처리가 진짜 중요하다”며 현실 잔소리를 가동해 현실 커플의 면모를 유쾌하게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fbd03430b6995f53fa4a564dd46534fc9256f02feb2a7d2be67825c501177a3" dmcf-pid="UNktvK8tGE"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요리에 이어 김지민의 살림 실력도 빛났다. 이불 정리부터 옷 정돈, 빨래 개는 법까지 시범을 보이자 김준호는 “스킬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집안을 정리하며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ca165bec7660759bd1e2221dc2d6f23efc581b70d810e93d52182e899e20b1b" dmcf-pid="ujEFT96FZk" dmcf-ptype="general">요리와 청소, 소소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의 환상의 호흡은 감동과 웃음을 남겼다.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커플 브이로그’의 정석을 보여준 두 사람은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67f595cbcb62c4b9f335de09b12de6937829704980457ea17424f56de4695ec4" dmcf-pid="7vY4unj45c" dmcf-ptype="general">이처럼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쾌한 유머 속 달달한 일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zTG87LA85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로마 여신에서 다크 뮤즈로…얼굴 위 예술이 되다 06-06 다음 김지민, ♥김준호의 요리 먹고 “밀키트지?” 의심가는 맛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