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대통령 시크릿 동시간대 1위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W4QsSg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79ef6111d1aee9e6e5e5d35f3b8f9f63290b39bfc4c2326cd6a81c95a7aec" dmcf-pid="Y6Y8xOva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상에 이런일이’ 대통령 시크릿 동시간대 1위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90405836vefl.jpg" data-org-width="680" dmcf-mid="ySPOlBf5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90405836ve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상에 이런일이’ 대통령 시크릿 동시간대 1위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f2d94e8899fd0df5f0d6190fc577033d500368f241b945c3358ac1b9d60f2f" dmcf-pid="GPG6MITNhA" dmcf-ptype="general"> <br>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가 ‘대통령’ 특집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시크릿을 대방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c5f9db9b7c103061f9b11392c8d836d06789ee9fe2a8473f603f56a020bd68ab" dmcf-pid="HQHPRCyjvj"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2회에서는 ‘대통령’ 특집‘에 맞춰 ‘대통령의 시크릿’, ‘대통령의 단골집’, ‘대통령의 마지막 의뢰’ 그리고 지난 1회 예고편만으로도 이슈를 모은 ‘나는 다중인격자입니다’ 사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했다. </p> <p contents-hash="cb4a3f92437b22119b1805f46591f9724e06a18713c4207ce9f5066e2e36b751" dmcf-pid="XfTV6rhLl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9%(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주 대비 0.5% 포인트나 상승했다. 특히, 지상파 프로그램 중 뉴스를 제외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방송 2회 만에 목요일 밤 강자로 군림한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의 존재감을 제대로 확인시켜줬다.</p> <p contents-hash="8d0cf7e0ba35747bbf09f9c27dcf215ceffe55dd1e014155ba173d42569bffbd" dmcf-pid="Z4yfPmloSa" dmcf-ptype="general">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2회 게스트로 지상렬이 깜작 등장했다. 지상렬은 ‘개그계의 대통령’이라는 전현무의 소개에 겸손해했고, “제 이상형이 영부인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통령 이야기로 스튜디오가 달궈진 가운데, ‘대통령의 시크릿’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43f4b9a248b459999768f52840e05fb0bc08df676f76e34be722a9cbd18b0cc" dmcf-pid="58W4QsSgTg"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등장한 제보자는 대통령의 의상을 담당했던 ‘테일러’ 장준영 씨였다. 60년 경력의 양복 재단사인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연미복부터 일상복까지 수많은 의상을 제작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다리가 비대칭이라 7~9cm 차이가 났다. 그래서 작업 시간이 보통 사람들보다 3배 이상 걸렸다”고 깜짝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89a16a00d5feedf0d0faf468943ef4a0a15f26b9c061e4d7331741e1facbfa5" dmcf-pid="16Y8xOvay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처음엔 김정숙 전 영부인이 제가 만든 옷이 바지 길이도 짧고 통도 좁다고 컴플레인을 하셨는데 나중엔 ‘유럽 정상들 옷을 다 보니까, 우리 대통령님 옷이 가장 좋았다’며 칭찬을 해주셨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2125d1b5f58cfff0ebed872fc746c9ba87936a0ef4eeefb292a618fa7890c1" dmcf-pid="tPG6MITNTL"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구두를 제작한 ‘구두 전문가’ 김학진 씨가 출연했다. 그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신발을 책임졌다”고 밝혔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구두’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두를 꼽았다. 김학진 씨는 “신체적 어려움이 있으셔서 쿠션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다. 제가 만든 구두를 신고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성의껏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3dae6f683dcd48a1ae5766b8436af5fb434d395baa3a78fb3021659a7ec86a7" dmcf-pid="FQHPRCyjCn" dmcf-ptype="general">‘대통령 안경사’ 윤효찬 씨도 “대통령에게 (안경을) 덮어씌운 사람”이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경을 제작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무 보실 때에만 안경을 착용하셨는데, 당시 (제가) 제작한 안경 가격은 60만 원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9c0833e54aff7e8379f38c73b9edafdf6aa6b1ea44f4e5222921648fd3b57e" dmcf-pid="3xXQehWAWi" dmcf-ptype="general">‘대통령의 단골집’에 대한 비화도 흥미를 끌었는데, ‘대권 명당’으로 알려진 여의도 빌딩 네 곳에 얽힌 비화가 방출됐다. 그간 수많은 대권주자가 선거캠프를 차리며 거쳐 갔다는 이 빌딩들은 놀랍게도 건물주가 한 명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에 제작진은 건물주를 찾아나섰다. </p> <p contents-hash="958e3a20aa32c3e5829f4d9e957b62d6ee540752ec835d6d6679c78ea76cf8d6" dmcf-pid="0MZxdlYcSJ"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건물에서 우연히 ‘전 건물주’인 김영도 회장의 막냇동생과의 인터뷰에 성공했다. 그는 “작고한 형님의 뒤를 이어서 건물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대권 명당) 그런 건 없다. 좋은 사람이 들어오면 임대해주고, 아니면 안 해주는 것이다. 사람이 훌륭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4b51abe426028ac0df11f9406fd4053b6aa34b3a297de38888842f45cb9cb93" dmcf-pid="pR5MJSGkCd" dmcf-ptype="general">‘대통령’ 특집‘의 마지막 사연으로는 ‘대통령의 마지막 의뢰’라는 제목 하에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를 그린 화백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린 김형주 화백을 비롯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담당한 이종구 화백, 김영삼-박근혜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제작한 이원희 화백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2b19dbb6ea71bc9386363f0784befcbe0d7f021843eb5fcd74b1fd3d9bb10b8b" dmcf-pid="Ue1RivHESe" dmcf-ptype="general">김형주 화백은 “초상화를 제작할 때 쓴 비밀 서약 때문에, 관련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했지만 이종구 화백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상화 제작비로 1,500만 원, 이원희 화백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 900만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3,000만원을 지급받았다고 털어놨다. 4MC는 “속 시원해~”라며 웃었고, 김형주 화백에게 초상화를 깜짝 선물 받은 전현무는 “내가 연예계 대통령이다, 정말로!”라고 기뻐하면서 “저희 집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걸어놓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76c34b0663ddfd87e963016b120a1f6cdb4c405cc5c006f5f5361abfc76d6e" dmcf-pid="udtenTXDWR"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다중인격자입니다’라는 사연에서는 “저는 해리성 장애 코드를 갖진 다중인격자다”라는 오성진 씨의 고백이 나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20년 차 트레이너이자 17년 차 현역 피지크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성진 씨는 얼마 후, “릴스 찍는 걸 좋아하는 30대 여성 강순”이라며 여장을 한 채 등장해 소름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e97b4c341b11e2fd77f2ffe9317c8c81e4e58e88ad0e69e888cbe73ac379ec0e" dmcf-pid="7JFdLyZwSM" dmcf-ptype="general">‘극과 극’ 일상을 보여준 그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새로운 인격이 만들어졌다”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출연을 결심했다. 아내에게 모든 재산을 줄 테니 이혼하자고 했는데도 내 옆을 지켜줬다”고 애틋한 가족애를 내비쳤다. 이어 그는 “주위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한다. 그래도 가족이 욕먹으면 안 되지 않나. (다중인격) 장애를 겪고 있으니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서 방송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어떤 마음이실지 상상이 안 간다”라며 안타까워했으며, 전현무는 “오히려 (해리성 장애임을) 알리고 싶으셨구나”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e88d5f8be3cf3107b42d6d82b9faedb5ff502a497e0212afec7a05093e3fccb" dmcf-pid="zi3JoW5ryx" dmcf-ptype="general">직후 예고편에서는 오성진 씨가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전현무는 “오성진 씨가 힘든 이야기를 오픈한 건 아내와 아이들 때문”이라며, “엄청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용기를 내신다고 하니 다음 주 방송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60d0bc5940c2ddf9a6dc1e9563101ed6bd0b48bd17c962b5a8c4add17c3817d" dmcf-pid="qn0igY1mvQ" dmcf-ptype="general">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b84d15fa43d6d72710028050cc918ed30cd9f35b9cb55db679f203c73b67a39" dmcf-pid="BfTV6rhLlP"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위해 신랑수업 돌입 (준호 지민) 06-06 다음 한소희, 로마 여신에서 다크 뮤즈로…얼굴 위 예술이 되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