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위해 신랑수업 돌입 (준호 지민) 작성일 06-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UMJSGk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db58ddef2e719baae0c51f5f811c202fd685085f5ce44d8067763ddb106a8" dmcf-pid="KwuRivHE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 김준호 (출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90404169gfoc.jpg" data-org-width="680" dmcf-mid="BkNZFRLK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090404169gf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 김준호 (출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7543d14d51d09b8772b259587a7dbbe7920efc830b77865fb2b1454e60b930" dmcf-pid="9HxDsUbYT4" dmcf-ptype="general"> <br>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div> <p contents-hash="4d2b0e93a9a66146f2d478b8e3bc695e754749787b8d77478cafe6104634009d" dmcf-pid="2XMwOuKGyf" dmcf-ptype="general">지난 5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 경험 ‘제로’인 김준호의 위태로운 손놀림과 감동적인 진심이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b36289a681104c5cee6b60b42ac39022fce7d48352f3feb1c43a501ce048ade0" dmcf-pid="VZRrI79HCV"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이라며, 김지민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처음인데요? 이제 첫 요리!”라며 자신감 있게 나선 김준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지만, 엉성한 칼질과 낯선 손놀림으로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70c8b40fe191e6f68c2ae8d9963d234757499af2a26e39a8242a6bdc6b516ec" dmcf-pid="f5emCz2XS2" dmcf-ptype="general">특히 떨어진 소시지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거나, 재료를 칼로 냄비에 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요리 안 하는 나지만 지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달달한 고백으로 스윗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117c5eb4d54405605c0b5cbb43b7e53c73f38b7cb69759db1a1e3ee0cde221b" dmcf-pid="41dshqVZC9"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김준호. 예상 외의 맛에 김지민은 “맛있는데? 밀키트지?”라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야채 썬 거 봐봐. 누가 했는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영상 내내 웃음을 유발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했다. 이어 김지민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돼. 살찔 것 같아.”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반면 주방의 처참한 상태에 “뒷처리가 진짜 중요하다”며 현실 잔소리를 가동해 현실 커플의 면모를 유쾌하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96e7f2a1568989d5d035fc332a602be3c8bc8580eca62895fa6ee0396e8b0d4" dmcf-pid="8tJOlBf5WK"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요리에 이어 김지민의 살림 실력도 빛났다. 이불 정리부터 옷 정돈, 빨래 개는 법까지 시범을 보이자 김준호는 “스킬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집안을 정리하며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5a9f9a52f320af5b5cd7b343a31ad57f69b383ff096225051111a123c97e92f" dmcf-pid="6FiISb41yb" dmcf-ptype="general">요리와 청소, 소소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의 환상의 호흡은 감동과 웃음을 남겼다.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커플 브이로그’의 정석을 보여준 두 사람은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e0da9a66f9b58f678b9561784a6b4f2e2bcab56e97833464a549cf8d012d8e1" dmcf-pid="P3nCvK8tvB" dmcf-ptype="general">이처럼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쾌한 유머 속 달달한 일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Q0LhT96Fhq"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임미숙 子’ 김동영 “결혼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김나희와 맞선 후기(사랑꾼) 06-06 다음 ‘세상에 이런일이’ 대통령 시크릿 동시간대 1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