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6개월 만 컴백…"아이돌을 위한, 아이돌에 의한, 아이돌들의 예능" [일문일답] 작성일 06-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7G5QJq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88e20957427563efc21cae6dd2f4b9bb5b5f72d02a1aab614bf6e63a09cd2" dmcf-pid="7ozH1xiB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204059sllu.jpg" data-org-width="530" dmcf-mid="UBnfPmlo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0204059sl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e63c3cfc632e7b9e8ddda4a1bfa752c613e24eb268740544de0240bbeb9f48" dmcf-pid="zgqXtMnbg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MBC M·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새롭게 개편돼 6월 6일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4년 12월 방송을 끝으로 약 6개월간 재정비에 들어간 ‘주간아이돌’은 상징적인 코너는 유지하면서도 세트와 연출, 팬 참여 시스템까지 전면 업그레이드했다.</p> <p contents-hash="756594252692dafdb54342824e3919b5abecf2e916d3b9dfcf32bda9adc24581" dmcf-pid="qaBZFRLKjC"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는 MEOVV(미야오)가 출연해 개편의 포문을 연다. 또한 MC로 몬스타엑스 민혁과 크래비티 형준이 새롭게 발탁돼, 선배다운 안정감과 톡톡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진 찰떡 케미를 예고한다. 이번 개편에 대해 이용준PD는 “새로워졌지만, 우리가 사랑한 그 ‘주간아이돌’”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a057cd86633a110d8e6c1d764240527306351f746b2261089cc925f93a58e1" dmcf-pid="BNb53eo9NI" dmcf-ptype="general">아래는 ‘주간아이돌’ PD가 직접 밝힌 개편 방향과 변화의 핵심, 그리고 제작진의 고민이 담긴 인터뷰 전문이다. 새로워진 ‘주간아이돌’은 오는 6월 6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MBC M, 밤 11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방송된다.</p> <p contents-hash="27bbc907bdc897d4a746e1ed9eaf4c95994401786d376ea7fdf781232643cb1a" dmcf-pid="biUWX6e7gO"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용준PD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521c5e179834221aea269d854965bc73ab4e80f047867b111e215d2247408696" dmcf-pid="KnuYZPdzNs"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주간아이돌' 개편의 방향은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e4878b4bae16ea1842c2472c234603d4453605853a915bff199aad5c4bbd34b1" dmcf-pid="9L7G5QJqcm" dmcf-ptype="general">A.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의 재능과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정체성은 유지하되, 시대 흐름에 맞춰 전체적인 구성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특히 ‘랜덤 플레이 댄스’ 같은 대표 코너는 계속 이어가되,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변화시켰습니다.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더 진화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p> <p contents-hash="1b2a11e42e015b204d5824c401b7bb7d7bc6db0ff329f8551f025f11eea895b8" dmcf-pid="2ozH1xiBcr" dmcf-ptype="general"><strong>Q.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strong></p> <p contents-hash="556ec2cf512bc4a019ee8dcd771f9f3de1e54288304585ec6882425b376b9caa" dmcf-pid="VgqXtMnbAw" dmcf-ptype="general">A. 우선 세트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통적인 흰 배경은 유지하면서도, 코너별로 무대와 토크 공간에 다양한 배경과 연출 효과를 도입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훨씬 더 다이내믹한 화면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또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개방청’을 도입해 현장감을 더했습니다.</p> <p contents-hash="9764172b669596b120729a9fc7f2541877afa88104749ab3d3c481f02ed872ca" dmcf-pid="faBZFRLKgD" dmcf-ptype="general"><strong>Q. 장수 프로그램을 리뉴얼하는 데 부담은 없었나요?</strong></p> <p contents-hash="b6cc63afcbcecd718e2f7d371c0ab654fbf88615d7db60f7bd15f3c2462706bd" dmcf-pid="4Nb53eo9cE" dmcf-ptype="general">A. 물론 있었습니다. 특히 유튜브나 자체 제작 디지털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주간아이돌'만의 정체성이 다소 흐려졌다는 인식도 있었죠. 그만큼 팬들의 관심을 다시 끌어오려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깊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한 시도였고, 다시 “아이돌을 위한, 아이돌에 의한, 아이돌들의 예능”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세웠습니다.</p> <p contents-hash="70875b1406495a8551a75550c56c8973c3fcea1bdb38e1dc566e76558c21d108" dmcf-pid="8jK10dg2Ak" dmcf-ptype="general"><strong>Q.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간아이돌'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시나요?</strong></p> <p contents-hash="e7d1ff10aa8ed304e8b58c0ed24fed36b8cd47f4eadf32172b0c550a60d3d5d8" dmcf-pid="6A9tpJaVac" dmcf-ptype="general">A. 그렇습니다. 단기적인 유행을 쫓기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며 아이돌 전문 예능이라는 타이틀을 지켜온 점이 우리만의 강점입니다. 많은 아이돌이 '주간아이돌' 출연을 꿈꾸는 이유도 그 안에서 진짜 자신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9905c482fd55d6184e8c6ea08f34af0b1dbd589efc10cdf0cff4815a2e81e2b5" dmcf-pid="Pc2FUiNfcA"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시즌 MC로 민혁과 형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ee9a30f3417206882a0a2b4e19f473a678f585355185b9320141e2f2540ab268" dmcf-pid="QkV3unj4jj" dmcf-ptype="general">A. 몬스타엑스 민혁은 예능감이 뛰어나면서도 아이돌 선배로서의 안정감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중심을 잘 잡아줄 인물이죠. 크래비티 형준은 신선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예능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샛별입니다.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형동생 케미’도 기대할 만하고요. 두 사람의 조합이 프로그램에 좋은 시너지를 줄 거라 확신합니다.</p> <p contents-hash="9610d4f6108f1860d781bbe15696c48c00f026119ed8608f246a0b07ea9586f1" dmcf-pid="xEf07LA8jN"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에 이런일이2’ 대통령 특집…“박근혜 전 대통령 초상화 3천만원 받아” 06-06 다음 정경호, 뒤늦게 ‘불공정 근로계약’ 깨달아 (노무사 노무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