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번 재혼은 前 결혼생활과 다르다...♥김지민 위해 '신랑수업' 시작 (준호지민)[종합] 작성일 06-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BnT96F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060ce78379935992a2954a9d81acc6e8fcb859c89fb7d454c73598a5e0177" dmcf-pid="XCKoWVQ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090045284aihl.jpg" data-org-width="486" dmcf-mid="WACpJSGk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090045284ai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b05aea53081f5f67d350a93924d0cc6398f91b8d1d844473b6d99d8e014e96" dmcf-pid="Zh9gYfxpr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6fa9d0b54c89771f94a8f2905f0eca9cc6c53b402ade51a958edbbb5c6e30b2" dmcf-pid="5l2aG4MUEu" dmcf-ptype="general">지난 5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 경험 '제로'인 김준호의 위태로운 손놀림과 감동적인 진심이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3d56395bac8033933c2ea636b65ada1d8ad3e41f53a3d622652b6ee61797e24c" dmcf-pid="1SVNH8RurU"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이라며, 김지민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처음인데요? 이제 첫 요리!"라며 자신감 있게 나선 김준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지만, 엉성한 칼질과 낯선 손놀림으로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9b4f9751838ca92dc931722339e1749ea6ddee6bd613be327c35c1b2783c2a3" dmcf-pid="t7Ny2cmeIp" dmcf-ptype="general">특히 떨어진 소시지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거나, 재료를 칼로 냄비에 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요리 안 하는 나지만 지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달달한 고백으로 스윗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3cfb7cdf12be6aa9a582daf19462683626a637ccd3fbec249d7e69967188563" dmcf-pid="FzjWVksds0"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김준호. 예상 외의 맛에 김지민은 "맛있는데? 밀키트지?"라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야채 썬 거 봐봐. 누가 했는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영상 내내 웃음을 유발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했다. 이어 김지민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돼. 살찔 것 같아."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반면 주방의 처참한 상태에 "뒷처리가 진짜 중요하다"며 현실 잔소리를 가동해 현실 커플의 면모를 유쾌하게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80a682c82ccef611d9e79806be9c615e926a283bcf73a804b16dda47baece" dmcf-pid="3qAYfEOJ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090045523ai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G9AZ0C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090045523ai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d62694698f89e2da76f740072022e1d2864b7b4f0047c97245476e59a1bb9b" dmcf-pid="0BcG4DIimF" dmcf-ptype="general"> 김준호의 요리에 이어 김지민의 살림 실력도 빛났다. 이불 정리부터 옷 정돈, 빨래 개는 법까지 시범을 보이자 김준호는 "스킬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집안을 정리하며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6a8817704eba5dafc60202f5d4f40d3220f73289ed0e51f3a7173fe19664e0d" dmcf-pid="pbkH8wCnwt" dmcf-ptype="general">요리와 청소, 소소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의 환상의 호흡은 감동과 웃음을 남겼다.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커플 브이로그'의 정석을 보여준 두 사람은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b050cc9e8b8883a809b88ac51c78bd350d3e14b8da99f9c2362155560dac756" dmcf-pid="UKEX6rhLD1" dmcf-ptype="general">이처럼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쾌한 유머 속 달달한 일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u9DZPmlor5"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테나 박보검' 정승환, 축구 떄문에 본업 포기…"즉시 중단" 선언 (뭉찬4) 06-06 다음 [공식] "재산 200억" 10기 정숙, '가품 논란' 직격타 맞았다…'동치미' 녹화분 통편집 [TEN이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