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엔하이픈 “엔진과 함께 만든 귀한 대상, 겸손하게 증명해나갈게요”[ASEA 인터뷰] 작성일 06-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D0dlYc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f754709f7137dd978f5b516422bb8fc14415843b9ef191367fc772627821f" dmcf-pid="83wpJSGk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127tlvg.jpg" data-org-width="650" dmcf-mid="fOzaG4MU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127tl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347aab87402895b0f212b65fa0be9ee33f71dd566b7e7ee2cdaa901460fe2" dmcf-pid="60rUivHE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286cmcy.jpg" data-org-width="650" dmcf-mid="4DY8w3zT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286cm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97637a3e578eeb3153f77c9d21d628fc4c2920b419cc10142b03ce7f3e727" dmcf-pid="PVW4DF7v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465uoso.jpg" data-org-width="650" dmcf-mid="8SG6r0qy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465uo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a880141c4ddbe52ed42c7a3f0ebdc0827c4b89091809163c78f655838c662" dmcf-pid="QfY8w3zT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684hr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LYfEOJ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0008684hr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d0e1cebcfdfaf38386f41280f84fe24508436108cdf8d3b915bb3a2b737aa0" dmcf-pid="x4G6r0qyN2"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f692bc5cdba5d368c4e6ceadd53ac717605df8df42a145c22793d68275cafb9" dmcf-pid="yheSbNDxA9" dmcf-ptype="general"><strong>"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새로운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b59f1ce0a1d761f743cbfa2c54753b2bb6ad58957af9add30ceb10e2285d7c6c" dmcf-pid="WldvKjwMoK"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은 5월 28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약칭 ASEA 2025)에서 대상인 앨범 오브 디 이어(ALBUM OF THE YEAR)를 필두로 본상인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톱 투어링 아티스트(TOP TOURING ARTIST)까지 총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08f108c373026e837eb196effdc5f3fbdfba1a497616422faa63565b89a6a11f" dmcf-pid="YSJT9ArRAb" dmcf-ptype="general">제이는 대상 수상을 기념해 진행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과분한 사랑으로 받은 귀한 상인 만큼 앞으로 증명해 나가야 한다는 책임을 갖고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엔하이픈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443ddb64718dca5b5b4dc2ce8465d374b82411e8e1057cc7983b9a7782fb453" dmcf-pid="Gviy2cmecB" dmcf-ptype="general">선우는 "일단 5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열심히 잘해왔다고 보상받은 느낌이고 이 상은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 분들과 멤버들 회사 식구 분들, 가족까지 제 곁에 있어 준 분들이 아니었다면 받지 못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상의 무게에 걸맞은 사람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5f17d3087c1def7ea629490705bae05d89394bba4a5e015b5de0edca062a76" dmcf-pid="HTnWVksdgq"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대상 등극은 예견된 쾌거다. 엔하이픈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토대로 지난해에만 앨범 누적 판매량 545만 장을 기록한 음반 강자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맨스 : 언톨드)로 올 2월 데뷔 후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엔하이픈은 이 앨범으로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4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2위, 2024년 글로벌 앨범 차트 4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찍었다. 일본 오리콘 연간 랭킹 2024의 앨범 랭킹과 합산 앨범 랭킹에서는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09ede9b202d53d220d4142e1e59ccf2f26639247a8b04aea25df7febb149bbba" dmcf-pid="XyLYfEOJcz" dmcf-ptype="general">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도 꾸준하다. 엔하이픈은 5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입성하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오는 7월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8월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 최단기간 입성 기록도 추가한다.</p> <p contents-hash="7908ba7810403e32e5725422327f18fc1ca9bd83d240a167896f67b104ec8ed9" dmcf-pid="ZWoG4DIic7" dmcf-ptype="general">리더 정원은 2020년 11월 데뷔한 이래 부단히 이어지고 있는 엔하이픈의 계단식 성장사에 대해 "사실 저희의 이런 성적이나 수치적 성장이 회사, 엔하이픈 그리고 엔진 분들까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성과들을 보면 사실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늘 감사하면서 겸손하게 활동하겠습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50e508f43885e840df437fe7c83c5e7544f3a618e1f9bd66dbf4eb5e7359187" dmcf-pid="5YgH8wCnAu"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이 상을 받는 것은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와 엔진이 함께 만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무 많은 사랑과 응원을 해준 우리 엔진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를 늘 서포트해주시는 회사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4075310993417e7c7e9add37ebc8d4ba5a1319fb1ee74bf5ffdbb24213bdb4" dmcf-pid="1GaX6rhLAU" dmcf-ptype="general">니키는 "대상이라는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엔진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17add738fa9e32ca28d3661c07361b5a338e6b7cd190b189193973d16d8a5c" dmcf-pid="tHNZPmlocp" dmcf-ptype="general">대상 수상을 이뤄낸 시점에서 향후 엔하이픈으로서 이루고 싶은 더 큰 꿈이나 목표는 무엇일까. 희승은 "저는 특별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더 많은 활동과 좋은 음악으로 전 세계에 계신 많은 엔진 분들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엔진이 있기에 엔하이픈도 있는 거라 생각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5ae1856e4913966ee0d306e70def3d1f2eaaa0ad18f2b5ae4303b8a668e1d7" dmcf-pid="FyLYfEOJg0" dmcf-ptype="general">제이는 "아직 엔하이픈이 갈 길은 멀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매진하고 싶어요. 엔진 분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해 나가고 싶은 마음입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1a4e8b3931eeeb15d94d55fbc20c440a0f6187d714cf687dc181c7e76cdae6b" dmcf-pid="3WoG4DIio3" dmcf-ptype="general">성훈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더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대상에 더욱 걸맞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019c14e1b4303ac51c9daebe6e565f5dc6d82cd9b90f353d089a45302f99adc" dmcf-pid="0YgH8wCncF"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6월 5일 오후 1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디자이어 : 언리시)로 컴백했다. 전작 'ROMANCE' 시리즈를 통해 순애보적 사랑을 그렸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더욱 깊어진 사랑에 잠재된 욕망을 참지 못하고 표출하는, 한층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엔하이픈 표 다크 로맨스를 펼쳐 글로벌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fdbf733215996f726ff99b4f1227e67b3e030114f309ef2adbd57e485bc3d62" dmcf-pid="pGaX6rhLk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배드 디자이어 (위드 올 위드아웃 유)는 '널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라는 지배적인 욕망을 시크한 무드로 그려낸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p> <p contents-hash="03e9d71574cbb0776f8bb0f4613188e044135738897d9dadca755fb50ee0edf3" dmcf-pid="UHNZPmloc1"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이번 신보에 대해 "한 마디로 엔하이픈스러운 앨범인 거 같아요. 저희가 데뷔 이후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잘 풀어낸 앨범인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d0217ab7dca361ded4dbbdd32b756af9ae4b915ec6ac046cf884466228f5703" dmcf-pid="uXj5QsSgj5" dmcf-ptype="general">성훈은 "무대 위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과 저희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싶고, 동시에 팬분들께도 '이게 바로 엔하이픈의 새로운 챕터다'라는 인상을 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준비한 무대와 메시지가 많은 분들께 와닿았으면 좋겠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1f9d871762c955a53419ebc29a8875df5406541617e7516f1b0d824334a9f1" dmcf-pid="7ZA1xOvaAZ" dmcf-ptype="general">선우는 "이번 앨범으로는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은데요. 내외부적으로 성숙해졌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좀 더 섹시해진 모습과 한층 성장한 실력 기대해 주세요"라고 자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aa7a8c73b42d30aede441eb2d94428b7889bf295ae6b6f60d9b22d62e127d99" dmcf-pid="z5ctMITNAX" dmcf-ptype="general">데뷔 5주년을 앞둔 엔하이픈의 원동력은 여전히 엔진이다. 희승은 "올해 '코첼라' 무대에도 섰고, 이렇게 대상도 받고 기쁜 일이 많은데요. 저희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 나갈 테니까 올해뿐 아니라 계속해서 저희를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a238aeabf5396eda21976fe1d3d1691f65fcd21107792e2bcc77032048dfbd" dmcf-pid="q1kFRCyjkH" dmcf-ptype="general">정원은 "늘 무한한 사랑 주는 엔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새로운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늘 사랑합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8374a4af9691a2ec0ccbb2964b08ae9545967c9d408108e70aa870ffc1396d" dmcf-pid="BtE3ehWAaG" dmcf-ptype="general">니키는 "엔하이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앨범 서사와 콘셉트를 앞으로도 잘 이어 나가서 많은 분들께 팀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싶고, 곡에 담긴 메시지나 감정들을 보시는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fa5105fb87867093635e3577b78b52736fd1879f344b1852ee27bc2d3dd6ab" dmcf-pid="bFD0dlYcg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d416033f320a823e2051512564985dd8eb86805aa84868c95cc0b1cd1650d3a3" dmcf-pid="K3wpJSGkN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발렌카,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4연패 저지…고프와 결승 격돌 06-06 다음 '안테나 박보검' 정승환, 축구 떄문에 본업 포기…"즉시 중단" 선언 (뭉찬4)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