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일, 옥중 결혼식→이혼 후 유혜영과 또 재혼..전처 정은숙 "배신감 들어" [스타이슈] 작성일 06-0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WbxOvaIx">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7pYKMITNr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6e6203b9e66a1f51a652c9d23d5b032707cf59c1e544e8af7bcf2bc98e5f1" dmcf-pid="zUG9RCyj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혜영, 나한일/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092035216dagq.jpg" data-org-width="560" dmcf-mid="pUa6LyZw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092035216da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혜영, 나한일/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2a6547190d1f3d0debaa4723126caafe6a5b378c273552a7db784e2bbc15a" dmcf-pid="quH2ehWAs6" dmcf-ptype="general"> 배우 정은숙이 나한일과 옥중 결혼 후 이혼한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03802909a06543bce6c722abe1171744ec0029dc13b60f0578f91269250bdb2" dmcf-pid="B7XVdlYcm8"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1980년대 김청, 홍진희, 이휘향 등 배우와 왕성하게 활동한 정은숙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e73cb9990157ed1a5e4a090378da3bf72c8bc1decd01b01362fd06e22497f71" dmcf-pid="bzZfJSGks4" dmcf-ptype="general">이날 정은숙은 자신의 인생사를 고백했다. 그는 "작품하면서 만난 동갑내기 첫사랑과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됐다. 그런데 오래 결혼 생활을 못 하고 1년 만에 이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5a0b82a088a136ce8ed218d9e4694b867718379fb9d94c029417f3f5b47acc" dmcf-pid="Kq54ivHEmf" dmcf-ptype="general">그는 나한일과의 재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정은숙은 "우리 엄마가 돌아가신 상황이었는데 (옥살이 중이던 나한일한테) 연락이 와서 인연인가 싶었다"며 "그 당시에는 이혼하고 또 그 사람이 잘못되어서 나를 찾았으니, 나도 혼자일 때라 잘 살아보려고 만난 거다. 결혼 생활 3년 동안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7af4e4bd407681dd14b6c81bacc8346611d714180481060a211cc0881eba33" dmcf-pid="9B18nTXDrV" dmcf-ptype="general">또한 정은숙은 "어렸을 때 만난 사람이라 안 믿을 수 없었다. 그 사람이 '양쪽 어머니들이 다시 인연을 맺어준 것'이라고 했다"며 "평생 어릴 때 나한테 못했던 거 앞으로 다 보상하고 너만 바라보고 살 거라고 하니까 '정말 다시 만날 인연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a0dc1a3680e178fc59dd4b222d7bb0c162fb9ed7dc8d6dc0c009f798d0a0f3" dmcf-pid="2bt6LyZwO2" dmcf-ptype="general">정은숙은 나한일과의 이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이혼 후 나한일은 전처 유혜영과 만나 세 번째 재결합을 한 상태다. 정은숙은 "배신감을 말로 못 한다. 진짜 딱 죽고 싶더라. 누구하고 상의할 사람도 없고 '도대체 내 팔자가 왜 이럴까?'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e4410b11fde9d73cb0acb9d4d0bd3e0886317b80a7b35f3c85c11d2718cc00" dmcf-pid="VKFPoW5rw9" dmcf-ptype="general">또한 정은숙은 "서로 의지하고 살려고 받아들인 건데, 만날 뭐 한다고 다녔다. 진짜 뭐 하러 다니는지 모르겠더라. 겉으로 내색은 안 했는데 많이 실망했다"며 "어차피 지난 일이고 서로 처음도 마지막도 악연이었다. 같이 산 세월과 그 시간이 아깝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75b20911df067f8ff9b42ffea073655886f5cf0b131a0f4b9346215ac8bae4" dmcf-pid="f20xaGtsDK" dmcf-ptype="general">한편 나한일은 1989년 유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하지만 이들은 결혼 9년 만인 1998년 돌연 이혼을 발표했다. 그러다 2002년 갑작스럽게 재결합을 선언했다. 하지만 나한일이 2009년, 2015년 두 차례 옥살이를 하자 유혜영은 감옥으로 이혼 서류를 보냈고 또 한번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94407227f27352cdb17b5cf349315b6e65a8bb01cdc2bed3d25f27047ffab7d2" dmcf-pid="4VpMNHFOmb" dmcf-ptype="general">나한일은 투자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첫사랑인 정은숙과 재회해 2016년 4월 옥중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44959f29dd0357d023aed35c8b26b439cba996d28cd19825540d55ce4ee230fb" dmcf-pid="8fURjX3IwB" dmcf-ptype="general">이후 나한일은 지난 2022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유혜영과 함께 출연했다. 재회한 나한일과 유혜영은 지난해 세 번째 재결합 소식을 알려 주목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837c86d24d08526db14135ea9c29bf8f771c7802309d2584db2aea2707bb7" dmcf-pid="64ueAZ0C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숙/사진=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092036616liua.jpg" data-org-width="560" dmcf-mid="Uw3QgY1m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092036616li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숙/사진=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P87dc5phDz"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차' 박진주·미주, '놀뭐' 현장에 커피차 보냈다…4인 체제 첫 촬영 공개 06-06 다음 홍석천, 경력직 알바생 위엄‥손님 케어에 ‘오겜’ 세트까지 준비(팽봉팽봉)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