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 미스김, 박서진 '밀어밀어'로 존재감…김용임 칭찬 작성일 06-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mjAZ0Ca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e780260c9ed67d5bf0ef77552a03c23e97a98220a3e5a8cb3c105f3802845" dmcf-pid="2rsAc5ph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093506642ypma.jpg" data-org-width="600" dmcf-mid="K4PK9ArR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093506642y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cd296f2e458c8a11d405101c982b36111fd3453a3d64a7c22bdf7d1486f1b" dmcf-pid="VmOck1Ulg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김의 때밀이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b24c570c3065324b70ffff3d74031433e099a88fa95b8d558b0ddf6bbdbefa4" dmcf-pid="fsIkEtuSjt"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한풀이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8c3d89b9eee8bdc7ddd6c7eadc94e0dc70be7770114b028219bf900457bbe8e4" dmcf-pid="4OCEDF7vj1" dmcf-ptype="general">각 팀의 팀장이 팀원을 호명해 대결이 펼쳐진 이 날 방송에서 미스김은 진성 팀장과 김용임 팀장의 최애로 손꼽혔다. 미스김은 “선생님 두분이 함께하신 디너쇼에 초대받아서 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9a00468025fc412b01a42e34cc265880a3a658b5740122315005da41263d8d" dmcf-pid="8IhDw3zTA5"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은 “디너쇼가 끝난 후 선생님이 정말 비싼 호텔 뷔페에 불러주셨다. 살면서 그렇게 비싼 뷔페에 처음으로 가봤다”라며 뷔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랍스터를 꼽았다. 반면 미스김과 대결을 펼치게 된 안성훈은 “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라면과 김밥을 사주셨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874c9afe23a040212072a89ecff6dc862915817ab0a9afc039e63abc8cdb6b" dmcf-pid="6Clwr0qycZ"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박서진 원곡의 ‘밀어밀어’로 무대를 꾸몄다. 미스김은 특유의 단단한 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과 초록색 때밀이 장갑을 한 손에 낀 채 때를 미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baede3ea37dc9746e19d92960c6825035759f5fb9319e25937c692ab6090415" dmcf-pid="PhSrmpBWAX"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무대에 김용임은 “참 잘한다. 처음 봤을 때는 ‘웬 촌것이 이렇게 노래를 잘하나’ 했는데 이제 인물이 됐다”고 칭찬했다. 그 뒤 김용임은 다시 “오늘 가슴에 멍들었던 것 다 밀어내고 더 큰 가수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QlvmsUbYo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 제70회 현충일 추념 영상 내레이션 참여..의미 있는 행보 06-06 다음 이무진, 지역 행사에서 갑질 피해로 무대 중단…소속사 "강경 대응"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