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월드투어 생중계 '美 박스오피스 톱10' 진입 작성일 06-0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日 오사카 공연 라이브뷰잉<br>1회 상영으로 10위 진입 화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9TSb41ll"> <p contents-hash="5b041fe87eb74dd255b76a09834bbd92ed3e823243b9a6f22dfe4519160eea01" dmcf-pid="6s2yvK8th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j-hope)의 월드투어가 전 세계 스크린도 휩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447cc8e3acce695caf86858a699b291255f9f22cf9bf50bed98236a478da0" dmcf-pid="POVWT96F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093238865zayx.jpg" data-org-width="670" dmcf-mid="fGmP8wCn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093238865za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d856243921e6dc8df75b0cd03e7310d82d5a9dd7ae917f1a3c23b2bbba49af" dmcf-pid="QdXjaGtshI" dmcf-ptype="general"> 제이홉은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솔로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공연을 개최했다. </div> <p contents-hash="4faab2469ddc4d340cfe62b8a3e59521eca85d48d32bcd2f5c7cd615555f9b3e" dmcf-pid="xJZANHFOvO"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공연은 전 세계 70개국 영화관에서 ‘제이홉 투어 ‘홈 온 더 스테이지 인 재팬 : 라이브 뷰잉> 제목으로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90b933a496c492e448de11f2fc46c9c5dba00f325f10bd6a7a57a0e5085adf1b" dmcf-pid="yXiU0dg2ys" dmcf-ptype="general">미국의 영화 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뷰잉은 단 1회 상영으로 5월 31일자 미국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톱10에 오른 영화 중 가장 적은 개봉관 수인 631개 관으로 이룬 기록이며, 지난 주말에 미국에서 개봉된 모든 영화 중 3위에 오른 것도 눈길을 끈다. 뉴욕의 경우 좌석이 매진되면서 6월 1일에 한 차례 더 상영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6a7e1a1370e054dfca617948db652b903bb1147111f70322ac72894669e6da3b" dmcf-pid="WZnupJaVTm"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3일 “제이홉, 박스오피스 1위 달성, 단 하룻밤 만에 톱 10 영화로 등극”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제이홉의 상업적 성공은 스트리밍 플랫폼이나 디지털 다운로드 스토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라이브 뷰잉이 단 하룻밤 동안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에서 인상적인 수익을 거두며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익은 미국에서 94만 달러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41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ef728c9ca34fd27e2e0074a085636d2b05c9698ce8698dd3aa883ca7bc549" dmcf-pid="Y5L7UiNf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스오피스 모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093240227aoqt.jpg" data-org-width="670" dmcf-mid="4I6XG4MU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093240227ao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스오피스 모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880e0a192e86ffba9fa26ad70d94a07ed11040177388e6b3b250f099bb3d95" dmcf-pid="G1ozunj4lw" dmcf-ptype="general"> 이번 생중계는 브라질 4위, 영국 13위 등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인기를 끌었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베네수엘라,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모로코 등 많은 국가에서 ‘싱어롱’ 상영이 허용되면서 팬들은 아미밤(방탄소년단 응원봉)을 흔들며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공연을 즐겼다. 이는 마치 콘서트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div> <p contents-hash="af84b405e110dfab112d530e8efc71d852691e981e3ed80b003fec67ac4e732f" dmcf-pid="Htgq7LA8WD" dmcf-ptype="general">팬들은 상영 내내 제이홉의 이름을 연호하며 큰 함성으로 응원을 보냈다. 브라질, 멕시코 등의 팬들은 영화관 밖에서도 제이홉의 솔로곡 ‘모나 리자’(MONA LISA) 댄스 챌린지를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0802132ae8e457430323e3c162ce7ae7d6b9de743464be4f2542b16343c49d0" dmcf-pid="XFaBzoc6SE" dmcf-ptype="general">제이홉도 공연 도중 수 차례 중계 카메라에 다가와 영화관에서 지켜보고 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b0d71cfea2a24818cd78ad6dc0d36cf6c73f3df5bdb71ec425f70153b69b19b" dmcf-pid="Z3NbqgkPhk"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까지 3개월 동안 31회 개최됐다. 총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회차 매진이라는 초특급 흥행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제이홉은 미국 BMO 스타디움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를 매진시키며 세계 2대 음악시장 스타디움에 입성하고 이를 매진시킨 한국 최초의 솔로 가수가 되었다.</p> <p contents-hash="19580ad1070204a5ea17accd144de2280a1b9123996fa7f1ac631aa0e2c1d95b" dmcf-pid="5Br64DIihc"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오는 13일 신곡 ‘킬링 잇 걸’(feat. GloRilla)을 발표하고, 13~14일 고양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파이널 공연에서 신곡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a1b70bd67920723e745dd7c5198d9329cb9f7abaacbe5d979fa70ace3e2016" dmcf-pid="1bmP8wCnC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죽을 고비서 '구원자' 탕준상과 재회...억울미 폭발 ('노무진') 06-06 다음 소지섭, 단톡방 몰랐나? ‘광장’ 혼자만 화이트…“적이라 괜찮다” 센스 해명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