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측 갑질 피해에 강경 대응한다 “부적절한 언행 무례한 대응 매우 유감”[공식] 작성일 06-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UonTXD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b053f46067676a14263f3f2cf5a02bb99c406521f5ad2a21ae214c447162c" dmcf-pid="XMgXG4MU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3209940unsa.jpg" data-org-width="650" dmcf-mid="GB0nJSGk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093209940un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RaZH8Rua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476281cd8c71c95d4d78559efef82fa9f555cb2a3a6c404a06f2a53a437fd72" dmcf-pid="5eN5X6e7oP" dmcf-ptype="general">이무진이 갑질 피해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도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e950dcba4b538083012e703936931fc73d58db0068c6691425cf9beeea331ba" dmcf-pid="1dj1ZPdzA6" dmcf-ptype="general">가수 이무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지난 6월 4일 이무진이 참석한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리허설 과정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사안과 관련, 6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b7f870ee5ec7db6184fbdb1ff392e88cd85f8572e20220d159ca892804afcbf" dmcf-pid="tJAt5QJqc8"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7fb340699aa303c9b0f74b1e847a1bccef70bae45250ff8a3a6e5685ab1a26" dmcf-pid="FicF1xiBg4"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며, 아티스트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eb84af924b729f666201d4dffa45a1f3bb6634eee41941f25f0715bbd8865fc" dmcf-pid="3nk3tMnbAf" dmcf-ptype="general">앞서 이무진이 지난 6월 4일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에 참여했다가 리허설 현장에서 한 스태프에게 갑질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한 스태프는 리허설 중이던 이무진에게 다짜고짜 "그만 해라. 이게 뭐하는 거냐"며 반말을 일삼았고, 리허설도 강제 중단됐다. 이후 이무진은 팬들과의 대화에서 "경우가 없는 행동인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2351cc3ba58c2f4f91a383c5626dea98b2609ea8c38f8f26bc5a4233278cc4" dmcf-pid="0LE0FRLKaV"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측은 6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고 이에 대해 관람객과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건 발생 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했으며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 분과 팬분들 및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oDp3eo9k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gwU0dg2A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주현영 교통사고에 김아영 ‘의리 행보’…‘12시엔’ 스페셜 DJ 투입 06-06 다음 정경호, 죽을 고비서 '구원자' 탕준상과 재회...억울미 폭발 ('노무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