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눈 떠" '전 야구선수' 허도환, 분만실에서 공황발작 온 아내에 혼비백산 (우아기) 작성일 06-0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DSr0qy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6725e4a5467ec4d2a58eea14a91b823cee2fda9ddfb684ba37aec7b66d015" dmcf-pid="PDwvmpBW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5118145dinu.jpg" data-org-width="650" dmcf-mid="4CW3G4MU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5118145di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9af1d69e844df123124f3ef432253cfd83ad289603fb5a4ed8b0859af9cb50" dmcf-pid="QwrTsUbYg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베테랑 포수'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前 야구선수 허도환이 첫 아이 탄생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아내의 위급한 상황에 혼비백산한다.</p> <p contents-hash="1cafcb80e63012770e9444cc4631850261c0e3ccfffad9703c6db7a1d3201b74" dmcf-pid="xrmyOuKGaz" dmcf-ptype="general">오늘(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자문을 맡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오늘 산모는 상급 종합병원에서 분만 예정이다”라고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을 긴장하게 한다. 일반 산부인과가 아니라 상급 종합병원까지 가게 된 주인공은 ‘베테랑 포수’ 허도환과 그의 아내 남지영 부부였다. </p> <p contents-hash="4888e1f7923acd6a26f1d334d5b4c3dc6162dd5f921ef924d0ccd8264a1b338c" dmcf-pid="ybKx2cmeA7" dmcf-ptype="general">출산 당일에도 쾌활한 두 사람을 만난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은 “아기 낳으러 가는 거 같지 않게 밝다”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산모 남지영은 “임신 기간 동안 이벤트가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힘들어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 것 같아 ‘긍정 마인드’로 있으려 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임신 9주 차에 양막이 터져 응급실 뺑뺑이를 돌며 심각한 유산의 고비를 넘긴 산모는 25주 차에 갑자기 태동이 느껴지지 않아 긴급히 병원으로 달려가며 또 한번 위기를 겪었다. 얼마 뒤 27주 차에는 또 조기 진통이 오면서 응급 상황을 맞았다. 산모는 “병원에서 울면 자궁수축이 오니 절대 울면 안 된다고 했다”며 흐르는 눈물조차 참아야 했던 위기의 순간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9fb7401d39e18a37fbfe373ab4997eafa0a29b5cb7e91e0ee71f703939ead" dmcf-pid="WK9MVksd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5118439elib.jpg" data-org-width="530" dmcf-mid="8P8iPmlo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095118439el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ffbfa20aae702414631bd112853be56b5bd734f069e25fea3fd9f9a43ecafa" dmcf-pid="Y1tB3eo9aU" dmcf-ptype="general">이어 허도환은 “아내가 어릴 때 심정지를 2번이나 경험했다. 그래서 상급 종합병원에 왔다. 수술 중에 안 좋을 수도 있고 마취를 했을 때 안 좋을 수도 있다”라며 큰 병원으로 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게다가 (아내가) 공황장애가 있다. 전에는 집에서 자다가 아내가 숨을 안 쉬었는데, 비닐봉지로 호흡해서 다시 돌아왔다”며 아내를 계속 걱정했다.</p> <p contents-hash="03eed766a857f5323374bf6fc5e26caa91b3611040e31178f249b2498dc53535" dmcf-pid="GtFb0dg2kp"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산모가 분만실로 들어가고 얼마 뒤 의료진은 허도환을 찾았다. 의료진은 “산모님이 공황장애로 불안해 하시다가 ‘패닉 어택(공황 발작)’이 왔어요”라며 허도환을 분만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산소마스크까지 낀 산모를 보던 허도환은 “여보 눈 떠야 해. 눈 뒤로 가면 안 돼”라며 다급하게 아내를 불렀다. 앞서 이미 산모가 “나 못 깨어나면 어떻게 해”라며 걱정한 바 있어, 남편 허도환을 비롯해 모두가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HF3KpJaVk0"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42c160faa82f2de9960da26af42d451d3d473cbcf1281df00f7603316c5d06c" dmcf-pid="X309UiNfa3" dmcf-ptype="general">[사진]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이 든 성배⑤] 레전드? 예외 없다… 스타 출신이기에 더 차가운 현실 06-06 다음 박태환, 앉은 자리에서 식빵 17장 섭취…추성훈 "나보다 많이 먹네" 경악 [편스토랑]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