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갑수, 현충일 추념식 내레이션…뜻깊은 행보로 활동 포문 작성일 06-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70회 현충일 추념식 내레이터 활약<br>목소리로 행사 진정성 높인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Z5NHFO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8ce678fd74e5335746b35d9c772e5f65169e3dd767dd6b175ba769cfd8097" dmcf-pid="0a51jX3I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갑수.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100637041nxbl.png" data-org-width="1100" dmcf-mid="FmzqOuKG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100637041nx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갑수.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e4ab02f7d5549bf9afca4c01c96d909537214419c2d6ca1cea83d4e5f04a7" dmcf-pid="pN1tAZ0Cmz"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갑수가 목소리로 호국영령을 기리는 뜻깊은 행보에 나선다.<br><br>김갑수는 6일 오전 거행되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의 추념 영상 내레이션을 맡아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함께한다.<br><br>무엇보다 이번 내레이션 참여는 김갑수가 진심 어린 목소리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새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br><br>그는 내레이터로서 국가유공자 묘비에 새겨진 헌시를 읊으며,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전한다. 특유의 낮고 묵직한 음성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현충일이 지닌 의미와 국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층 더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지난해 김갑수는 분야를 넘나들며 대중과 가깝게 만났다. 그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과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고, 다수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펼쳤다.<br><br>올해는 현충일 추념 영상 내레이션이라는 의미 있는 참여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현재 김갑수는 차기작도 준비 중이다. 그는 다시 한번 깊이 있는 연기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br><br>한편, 김갑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은 6일 오전 10시 KBS1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 제70회 현충일 추념 영상 내레이션 참여 06-06 다음 인공지능과 로봇, 농촌 풍경 바꾼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