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24시간 파파라치 공개 작성일 06-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M5tMnb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d166bcf1c071b2a4178e9eeb9c353df825974a05c0b98c0a20de20ec6fcda" dmcf-pid="XCR1FRL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영화’ 전여빈, 24시간 파파라치 공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102505863jgop.jpg" data-org-width="680" dmcf-mid="GJhMehWA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102505863jg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영화’ 전여빈, 24시간 파파라치 공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74cbd36c2459f75264328de114949dd73fdb7edd8f1bf0d2321175566f9599" dmcf-pid="Zhet3eo9vC"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24시간 파파라치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6367060c5d7968eeabda1291ab784d2cc67f9ceb81a6bf551e4386baed8e2fa" dmcf-pid="5ldF0dg2yI"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p> <p contents-hash="00aa22a53d57a139dd518fd49b649798cfad76989f221f9f64beb61b6be2690d" dmcf-pid="1SJ3pJaVWO" dmcf-ptype="general">극 중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앞두고 있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게 내일을 살아가는 새내기 배우 이다음의 일상이 포착되어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bb1b4163ab628a00773f5ba57af602e3491ac487f094e707c9194a8d0d62ffcf" dmcf-pid="tvi0UiNfvs" dmcf-ptype="general">먼저 이다음은 엄마로부터 유전병을 이어받고 끝이 정해진 삶을 이어나가고 있는 인물이다. 듣기만 해도 비극적인 사연의 주인공이지만 실제의 이다음의 인생 장르는 비극보다는 오히려 희극에 가깝다. 오늘 만난 사람과도 절친이 될 정도로 슈퍼 외향형인 이다음의 성격이 그녀에게 주어진 비극마저도 가려버리는 것. </p> <p contents-hash="afb132b48bc6c9c11bea28feea4279d8378e49a511ff7b9832a3bbc7ffe6cd28" dmcf-pid="FzCxRCyjT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눈빛으로 스크린을 바라보는 모습과 캠코더를 들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다음의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오랜 투병의 그늘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이 그 나이 또래답게 꿈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호기심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731902ef234b7d46f2e7ac0f68acf110201eaf1a4c0503df5128d77ece731707" dmcf-pid="3qhMehWAh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인 배우 이다음의 오디션 현장이 눈에 띈다. 잘 때도 웃을 것만 같은 해맑은 표정은 싹 지운 채 오디션 자체에 몰입한 태도에서 연기를 향한 그녀의 진심이 와닿고 있다. 삶의 끝에서 마침내 주연의 자리를 스스로 힘으로 쟁취해낸 이다음의 열정이 가져올 결과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c2d97b3e87c331c79a9fe985164a8db91aba0715efffa053bebea007a8753721" dmcf-pid="0BlRdlYcvw" dmcf-ptype="general">이렇게 이다음은 병마에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것이 아닌 끝이 정해져 있기에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다음을 위해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감독 이제하(남궁민 분)를 만나고 마침내 배우로서의 주연은 물론 인생에서도 주연으로 서게 된 이다음이 펼쳐나갈 스토리에 기대감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96f15bddbef0a78b9ed577e31590a75917a0c38218e147f89dbd9d0380bce978" dmcf-pid="pbSeJSGkhD"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여빈의 이야기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UKvdivHEv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 8월 일본 투어 시작 06-06 다음 여♥여 연프 ‘너의 연애’ 커플 탄생하나‥최종 선택 앞뒀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