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하이픈, 쇼케이스서 분출한 뜨거운 욕망 작성일 06-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pOzoc6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7cddadea68e38effef6d4249c7769579bcf1c620f7d1ac68a221b400c1325" dmcf-pid="QYuCBaEQ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03650308opll.jpg" data-org-width="560" dmcf-mid="6VUIqgkP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03650308op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0891432c6646c4ddcb5bbe054e110c5157bf72c0d18c27553a3d721e38d9f7" dmcf-pid="xG7hbNDxEi"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앨범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br> <br> 엔하이픈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미니 6집 '디자이어: 언리쉬'(DESIRE : UNLEA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서도 생중계돼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미국 등 196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시청했다. <br> <br> 엔하이픈은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를 포함해 수록곡 '투 클로즈'(Too Close)와 '루즈'(Loose (Korean Ver.)), '헬리움'(Helium)까지 총 4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검은 수트를 입고 등장한 엔하이픈은 오프닝 무대 '배드 디자이어'에서 절제하면서도 파워풀한 군무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br> <br> 무대와 함께 신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코너도 펼쳤다. 각 수록곡을 멤버들이 한 소절 씩 부르면서 소개하는 리스닝 세션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엔하이픈은 첫 번째 트랙인 '플레시오버'(Flashover)에 대해 “기존에 잘 해보지 않은 스타일이어서 신선하게 느낀 곡”이라고 소개했고, '아웃사이드'(Outside)에 대해서는 “엔진 분들이 랩을 좋아하니 용기 내 랩에 도전했다”라며 “랩과 다양한 창법이 섞여 음악적 완성도가 있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br> <br> 제이는 프로듀싱과 작사, 기타 연주에 참여한 '헬리움'에 대해 “공연에서 진심 어린 감정을 엔진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테마로 곡을 만들게 됐다”라며 “제가 만든 곡에 일곱 명의 목소리가 담겨서 뭉클하다”라고 작업기를 전했다. <br> <br> 공연 말미 엔하이픈은 “컴백을 준비할 때의 과정들이 하나씩 생각나는데 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선보여서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이번에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오늘부터 활동 시작이니까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br> <br> 엔하이픈은 6일 KBS 2TV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빌리프랩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댄디룩으로 소환한 '직장의 신' 미스김 [한혁승의 포톡] 06-06 다음 넷플릭스·디즈니+ 700만 계정 유출됐다는데…혹시 내 정보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