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에스파 카리나 향한 악플에 ‘엄중 경고’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ncLyZw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9d34e51d596fc0c2f1e8d672500e1a88ef741d4e718ebb5acc036a7f33f9c" dmcf-pid="6BLkoW5r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멤버 카리나. 롯데 자이언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103156703zurf.jpg" data-org-width="1100" dmcf-mid="4jSXvK8t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103156703zu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멤버 카리나. 롯데 자이언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3b67bea505d6751a952c2314666bbf0ad996d26b2968f7b4fe3cd01ee9f512" dmcf-pid="PboEgY1mEN" dmcf-ptype="general"><br><br>에스파 멤버 카리나를 둘러싼 악성 댓글에 결국 법적대응을 시사했다.<br><br>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 반포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설명했다.<br><br>에스파 카리나는 최근 의도하지 않게 정치색 논란에 휘말려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와 카리나는 사과 입장을 냈으나 이에 대한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br><br><strong>■ SM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br><br>소속 아티스트 에스파(aespa)와 관련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딥페이크, 사진/영상 합성, 글 등을 통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br><br>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모욕, 명예훼손, 허위 영상물 편집 반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br><br>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br><br>당사는 이번 사례와 같이 에스파를 대상으로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모욕과 조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거나, 가짜 뉴스 및 루머가 담긴 영상, 이미지 등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 상당량의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br><br>위와 같은 불법 행위에 있어 직 간접적으로 연루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배우여도 못 참아"…바야흐로 '유튜브 전성시대', 숨겨 왔던 진짜 얼굴 06-06 다음 트럼프-머스크 충돌, 미 우주정거장·군사위성 사업 차질 우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