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피트니스 대회 신, 쉽지 않았지만…좋은 경험" ('24시 헬스클럽')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o5RCyj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03af244b628adfc7f2520e0b7ef542a12b040d218e1b6b758f5edd1498005" dmcf-pid="y2FLG4MU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이미도 SNS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05423444hipr.jpg" data-org-width="640" dmcf-mid="6Go5RCyj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05423444hi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이미도 SNS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538caf0ccbab7c57ee0a282dd900826f449c132c05700fb153b56a8adb86a" dmcf-pid="WV3oH8Ru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05423704py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MTfEOJ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05423704py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d121b7b22031371f442ab095fe9d42887640dab3e44e3dc8add6a92b4b8c7" dmcf-pid="YZI9EtuSE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미도가 '24시 헬스클럽'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ccb5c53216029315a31116518058728252e776ab913b0d044252d90f0b96a7" dmcf-pid="G5C2DF7vmr" dmcf-ptype="general">이미도는 지난 5일 종영한 KBS2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 연출 박준수 최연수)에서 회원들의 몸과 마음을 모두 교정해 주는 공감형 헬스 트레이너 로사 역으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92e6783bf8bfc62be50105e6059931785bb7c1456fa251ee99a4c3c31983c7c" dmcf-pid="H1hVw3zTOw" dmcf-ptype="general">로사는 '24시 헬스클럽'을 오랫동안 지켜온 터줏대감이다. '24시 헬스클럽'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영양소' 같은 존재로, 로사는 늘 다정다감하게 회원들을 대하며 '공감형 트레이너'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b4bca815722e3c19dbc9b226d5194dc6c88ed314bc2ea1e82eaa1ead57426267" dmcf-pid="Xtlfr0qyED" dmcf-ptype="general">"회원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건 트레이너의 기본이다", "회원이 힘들어하는데 혼자 두는 트레이너는 없다"라는 대사에서 로사의 성정을 엿볼 수 있다. 로사는 회원들은 물론 동료 트레이너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며 헬스 트레이너를 넘어, 만인의 '인생 트레이너'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de8c3e6b3405749996d34365d6070e23253de417b5d97ce3943ca96b1a396d1b" dmcf-pid="ZFS4mpBWIE" dmcf-ptype="general">로사의 몸과 마음이 성장해 가는 과정은 '24시 헬스클럽'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다. 로사는 최종회에서 라이벌 헬스장의 관장인 로이(김권 분)와 묘한 기류를 형성한 데 이어, 관장 자리에 스카우트되며 트레이너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로사는 앙숙 관계였던 도현중(이준영 분) 관장을 진정으로 이해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로 거듭나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6d97fd691dbe4cab3124552f53b68bf6ae8cf6f9da68dcba648e48f87dcacc" dmcf-pid="53v8sUbYDk" dmcf-ptype="general">로사를 연기한 이미도는 "제가 꼭 연기하고 싶었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더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했다. 촬영하는 동안에도 너무 즐거웠는데, 그런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에 잘 담긴 것 같아 행복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3d5595fae7027cef7bc378fa077911ccf063c6e79ea1c01c283177e21e5139b" dmcf-pid="10T6OuKGOc"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도는 "'24시 헬스클럽'을 촬영하면서 제가 얼마나 운동을 좋아하는지 알게 됐다. 운동은 단순히 체력 단련의 목적이 아닌 나의 몸을 사랑하고, 나아가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인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0a79e443750a08f12b33a8a037545f5422a9a4f99c7dc264f59409c2ee6959" dmcf-pid="tpyPI79HmA"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도는 극 중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것과 관련, "준비 기간이 한 달 반 남짓이었고, 촬영을 병행했기 때문에 대회 신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촬영이 없는 날은 꼭 근력 운동을 했고, 아침과 밤에는 2회씩 유산소 운동을 했다. 쉬는 시간에도 세트장에 있는 운동 기구를 이용해 틈틈이 운동했다. 실제 선수분들이 대회 준비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df2f2477f3d6d7a7f7f078f309406fd7e80de66716466a0490e4368ee2e9bc8" dmcf-pid="FTEugY1msj"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도는 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3회에 무당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p> <p contents-hash="f2444e39e536ef4f35201603ec394d6d18577d337464912ae91e665772894df0" dmcf-pid="3yD7aGtsrN"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신보 첫날 189만 장 발매… 자체 최고 06-06 다음 'D-1' 백현, 데뷔 13년 만 첫 솔로 월드 투어...'기대감 UP'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