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 창녕서 막 올라…22개 팀 참가 작성일 06-06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6/PCM20221123000061990_P4_20250606110516101.jpg" alt="" /><em class="img_desc">창녕군청 전경<br>[창녕군 제공]</em></span><br><br>(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 씨름 동호인이 참여하는 '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가 6일 경남 창녕에서 막이 올랐다. <br><br> 씨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군의회가 후원한다. <br><br> 대회는 이날부터 8일까지 창녕 부곡면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전국 22개 팀 선수 250여명이 참가한다. <br><br> 참가 선수는 동호인과 씨름을 사랑하는 일반인이다. 엘리트(프로) 선수는 참가하지 않는다. <br><br> 남자는 청년·중년·장년부·大장사로, 여자는 동호인·학생·大장사로 나눠 펼쳐진다. <br><br> 개회식은 오는 7일 열린다. <br><br> 성낙인 창녕군수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 도시이자 유네스코 3관왕 도시 창녕을 방문한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회 연속 석권 좌절' 한국 여자 양궁, 미국에 슛오프 패배...동메달로 만족 06-06 다음 몬스타엑스 민혁, 새 단장한 ‘주간아이돌’ MC 출격… 오늘(6일) 첫 방송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