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15인제 국가대표, '2025 AREC' 대비 강화훈련 작성일 06-06 7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3일 스리랑카 원정 경기<br>이후 홈에서 UAE·홍콩과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1860999_web_20250606092616_2025060611011677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15인제 럭비 국가대표팀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5 AREC' 대비 강화훈련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럭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럭비협회는 15인제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AREC)' 대비 강화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6일 알렸다.<br><br>대한럭비협회는 지난 4월18일 열린 2025 AREC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총 2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했다.<br><br>선발된 선수들은 국군체육부대,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현대글로비스로 국내 주요 실업팀 소속으로 구성됐다.<br><br>한국은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스리랑카와 원정 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6월21일 오후 3시, 7월5일 오후 3시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각각 아랍에미리트(UAE)와 홍콩과의 홈경기를 치른다.<br><br>이번 강화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된다.<br><br>한국은 지난달 1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약 두 달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입촌훈련을 진행하며, 스리랑카 경기 이후 홈경기를 대비해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촌외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NHN '다키스트 데이즈' 예열 끝…좀비+생존 게임 터질까 06-06 다음 '2회 연속 석권 좌절' 한국 여자 양궁, 미국에 슛오프 패배...동메달로 만족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