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갑질’에 이무진 무대 중단…소속사 “강경 대응”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nHFRLK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43bce392f54ed583858521240ef78d9b411fac5832d0a10845c17f7019dd7" dmcf-pid="PeLX3eo9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무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munhwa/20250606110410038icit.jpg" data-org-width="620" dmcf-mid="8gHMnTXD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munhwa/20250606110410038ic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무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c8b7aca896b4ffbcd5ac7410e232c25f0e2a493796b786f9ee03ed355025a" dmcf-pid="QdoZ0dg2wm" dmcf-ptype="general">가수 이무진이 행사 리허설 과정에서 ‘갑질’을 당한 것에 대해 소속사가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해당 행사 주최 측은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abae2238bc7d841ce2b1964b9616de0daf9f5254ab1bdd8fd30465a43fecebd" dmcf-pid="xJg5pJaVmr"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지난 4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에 초청받았다. 이무진이 본 공연에 앞서 리허설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한 스태프는 그에게 “공연할 때 음향 잡는 시간을 주겠다. 다음 팀이 대기하고 있다”면서 “그만해라. 이게 뭐 하는 거냐” 등 반말을 일삼았다.</p> <p contents-hash="7f8fc813195e893f5d89d150799b51ec59007b5f4a57a93bfc9941de67ab7b38" dmcf-pid="yXFnjX3IDw" dmcf-ptype="general">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리허설에 한창이던 이무진은 당황했고, 주최 측은 이런 행태에 대한 논란을 예상한 듯 장내 방송을 통해 “리허설 사진과 영상은 절대 인터넷이나 SNS에 업로드하지 말라”고 요청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df1f23a8ccff22fd67633170c67f20b72c5eb3bd0ea4d019b52ec6dae967d86" dmcf-pid="WpqcmpBWmD" dmcf-ptype="general">하지만 SNS 등을 통해 현장 영상이 퍼진 후 이무진의 팬들과 일부 네티즌이 문제를 제기하자 주최 측은 5일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 간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관람객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eaa757dc66b9479b0180c7a5fe2ca4907b13cbdd39a0b8fbbaaa74b693845ce" dmcf-pid="YUBksUbYOE" dmcf-ptype="general">이에 이무진의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다.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GubEOuKGEk"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이 자극하지마” 유재석, 막내 이이경 경계령 (놀면 뭐하니?’) 06-06 다음 김예림, 그리즐리 유튜브서 이상형 공개 "조인성처럼 키+어깨 있는 사람"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