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에 고백한 공명 “마음 아프면서도 속 시원했다”(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6-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1PdlYc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745da1c4d66d42abb91ccccc480a76f98428bdb889a8ae0a634fc631c39dd" dmcf-pid="1DtQJSGk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0356972miwk.jpg" data-org-width="636" dmcf-mid="HbVAr0qy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0356972mi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3d0843a00a2c619deb918fe098b265c8b5e8faaa6ecca3117bec15c4bd96f" dmcf-pid="twFxivHE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0357242xh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ilYfxp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0357242xh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r3MnTXDA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9741d939fc48ca12641e4347ff51ccaa8a177c1fc2bf9d277c5b80987af93e5" dmcf-pid="3m0RLyZwkX" dmcf-ptype="general">최수영과 공명이 ‘금주를 부탁해’ 7회 고백 엔딩을 명장면으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88edac6a33ae812ef8ac3e75f7b5bd00bdb2ee7fd80a43ce44dc0685e89c213a" dmcf-pid="0speoW5raH" dmcf-ptype="general">배우 최수영 공명이 직접 꼽은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 잊지 못할 명장면이 6월 6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5dc1dab9a140b744d19412624e26eeea9e36d11077ba960c723cda85ad85b2" dmcf-pid="pOUdgY1mkG" dmcf-ptype="general">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은 고등학교 시절 첫 만남부터 대학 시절 수울(alcohol) 메이트, 그리고 손절과 재회에 이르기까지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서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돌고 돌아 사랑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이야기에 설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0ea0111cef355f0d1bbf5a943f712a2b81e93f98bca43c6f358e2ec8491ebee" dmcf-pid="UIuJaGtsgY" dmcf-ptype="general">먼저 한금주 역 최수영은 7회 엔딩을 손꼽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7회에서 서의준이 한금주에게 마음을 고백한 순간”이라며 “아름다운 풍경 아래 유성우가 떨어지는 장면이 두근거림과 설렘을 잘 담고 있어 정말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공을 들인 장면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며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c7f9a2f21f1f3c6e2856935d697c8d0ff4ad1e57474930e93d4544526589de0" dmcf-pid="utxmlBf5c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해당 장면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며 감정을 숨겨온 한금주와 서의준이 처음으로 서로의 진심을 마주한 순간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결정적인 전환점을 만든 고백이었다. 유성우가 떨어지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이들의 두근거림과 미묘한 긴장감이 맞물리며 극의 감정선을 정점으로 끌어올렸고 방송 이후 “이 장면에서 울컥했다”, “두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등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a0eb68bf977a409b840a928921bb7a818bf984bd8cf6bb962604b24603f774b" dmcf-pid="7FMsSb41ay" dmcf-ptype="general">서의준 역을 맡은 공명 역시 같은 장면을 명장면으로 선택하며 의미를 더했다. 공명은 “서의준이 그동안 눌러왔던 마음을 한금주에게 고백하는 순간이라 대본을 읽을 때부터 마음이 아프면서도 행복하고 동시에 속이 시원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7f50eeb8ce71720ff390779ca6896b8a83e0a6ac2589af09a19f79cfa0d6304" dmcf-pid="z3ROvK8tjT" dmcf-ptype="general">이어 공명은 “특히 서의준의 속마음이 담긴 내레이션이 함께 더해지면서 그 고백이 더욱 진심 어린 장면으로 완성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내레이션을 통해 다 전할 수 없었던 서의준의 속마음이 보다 진하게 전달됐고 덕분에 시청자들 역시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146ac73f7dc847fa72a78db58d0ccaa2823ed3c907db576f87123082cfadeaef" dmcf-pid="q0eIT96Fgv" dmcf-ptype="general">이같이 두 사람 모두 연인으로 향하는 출발점을 최고의 순간으로 꼽은 만큼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한금주와 서의준이 앞으로 어떤 맨정신 사수 로맨스를 써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BpdCy2P3a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UJhWVQ0A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 파이터즈 vs 동국대, 대망의 첫 직관! 고척돔 찢었다 ‘불꽃야구’ 06-06 다음 “이경이 자극하지마” 유재석, 막내 이이경 경계령 (놀면 뭐하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