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열정과 투혼, 결승선 웃으면서 들어온 유일한 참가자(뛰산)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R1Cz2X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7f7e0636ede72c35d24c15a4aa8597df2aac37ce854997fd6e2a5c2a7ed81" dmcf-pid="3uumnTXD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뛰어야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43595fdz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sfyEtuS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43595fd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뛰어야 산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c45674c72c4a8feff3974039e04b58a0596806ad8eab171d42c2bd3121bc9" dmcf-pid="077sLyZw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뛰어야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43777kqek.jpg" data-org-width="650" dmcf-mid="tvXa6rhL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43777kq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뛰어야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zzOoW5r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69ff6da2eee4d762783c27b30ffd2e14a335e9ae2094f72d6c0f5969b4cfef6" dmcf-pid="UqqIgY1mAa" dmcf-ptype="general">손정은이 전력 질주 중이다.</p> <p contents-hash="6947572a0086ae23c22cf7db1a5db9f4bae5590823d6fd911452c070a7265125" dmcf-pid="uBBCaGtsgg" dmcf-ptype="general">방송인 손정은은 MBN 스포츠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 근성과 열정 가득한 성장형 러너로 평가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20645f962acd3ce4577926f261c06cfd7fe0954f3bd4a24b2f566cdd846437c" dmcf-pid="7bbhNHFOgo" dmcf-ptype="general">첫 시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자 생존 레이스를 펼쳤다면,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바탕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자신만의 행복 페이스를 찾아 비로소 ‘러너스 하이’ 쾌감을 느끼게 된 것.</p> <p contents-hash="9cc632d25075fb6d9d3e9fbe4fee3be5410cf6005c601fb3dadf0ce95f6ef5ba" dmcf-pid="zKKljX3IcL" dmcf-ptype="general">그 결실을 보게 됐던 건 지난 5월 31일 방송된 ‘뛰어야 산다’ 하프 마라톤 편이다. 손정은은 시작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아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정은은 달릴수록 다리가 저절로 움직이고 주변 풍경과 분위기를 느끼는 등 이전보다 체력이 월등히 향상된 모습이었다. 특히 손정은은 코치진의 응원에 힘입어 결승선에 웃으면서 들어온 유일한 ‘뛰산 크루’로 기록돼 잊지 못할 명장면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d80beaf85923b7d260972d6db3b726b77ce6a220da9c780cbde89be6804930" dmcf-pid="q99SAZ0CNn" dmcf-ptype="general">‘하프 마라톤’을 마친 후 손정은은 “오버 페이스를 하지 않으니 신이 나서 파이팅이 저절로 나오고, 내가 꿈꾸었던 달리기가 이토록 행복했던 것이었다”고 마라톤을 하면서 느끼게 된 감정을 생동감 있게 전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p> <p contents-hash="773bd9113a73fdba5259947ae09d20b8087b7e7dcb136d834032a7641bea8238" dmcf-pid="B22vc5phji" dmcf-ptype="general">위기의 순간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열정과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손정은은 ‘트레일 러닝’ 도전을 앞두고 있다. 달리기로 얻은 활력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최종 코스인 ‘풀코스 마라톤’까지 자신이 뜻하는 바를 이루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bVVTk1UlN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ffyEtuSg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전현무 "박병은, 대학 때 차은우급" 증언… 곽튜브, "아이돌 같다" 06-06 다음 투바투 수빈, 동물 보호단체에 1000만원 기부…'찐' 동물사랑('개호강')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